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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derman_330 [756162]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18-01-05 01:11:40
조회수 1,138

와 미치겠네용^^(긴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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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검사가 꿈이였다가 서울대 못갈 성적받고 어짜피 법조인은 서울대아니면 의미없다고 판단하여 꿈을 접은 사람인데 


원래 이과가 너무 좋았는데 검사를 주위에서 너무 홍보해서 세뇌당하듯 문과를 선택했는데 검사가 하기 싫어지고나서는 다시 이과가 너무 하고싶네요. 


뇌인지 하고싶은데 제가 갈 수 있는 이과는 이대 자전뿐... 솔찍히 이대가기에는 점수가 많이 남는것같아요 가군에 성대 쓰려고 했는데 이과에대한 미련을 못버려서 이대쪽으로 마음니 가네요 ㅎㅎㅎㅎ 


이대가서 뇌인지 하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을것같은데 솔찍히 이대라는 학교에대한 인식도 있도 가서 뭘배우는지도 모르겠고 가면 대학원은 가야될텐데 뇌인지하는게 서울대 카이스트 성대 이대 정도인것 같은데 이대에서 카이스트 간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하 문과에 있자니 검사하는게 말같이 쉬우것같지도 않고. 유학갈라했더니 도피같기도 하고...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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