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꿀성대오빠 [43701] · MS 2004 · 쪽지

2011-07-26 13:11:31
조회수 150

살을 빼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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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디서 돼지라는 소리가 나오거나 비만이라는 단어를 접하면 나한테 하는 얘기가 아닌데도 흠칫 흠칫 반응하뮤 ㅠ.ㅠ

지금은 체중이 키-110인디.. 어쩔 스 업땅... 마른 여자들이 뚱뚱해보이는 거 같다고 살빼려한다는 게 조금은 이해가 됨

중고딩 때 별명이 돼끼(돼지토끼) 적돈 홍조띤 돼지 우리돼지 ㅈㅇ돼지 탐관돼지

돼끼는 좀 잘 지은 거 같긴 한데 암턴.. 이젠 친구들 대부분이 나보다 체중 많이 나가도 불리기는 돼지야 라고 불리니까 ㅋ.ㅋ
 
예전모습 모르는 사람들은 얘보고 왜 돼지냐고 부르냐고

흐흑 마름을 타고났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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