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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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디서 돼지라는 소리가 나오거나 비만이라는 단어를 접하면 나한테 하는 얘기가 아닌데도 흠칫 흠칫 반응하뮤 ㅠ.ㅠ
지금은 체중이 키-110인디.. 어쩔 스 업땅... 마른 여자들이 뚱뚱해보이는 거 같다고 살빼려한다는 게 조금은 이해가 됨
중고딩 때 별명이 돼끼(돼지토끼) 적돈 홍조띤 돼지 우리돼지 ㅈㅇ돼지 탐관돼지
돼끼는 좀 잘 지은 거 같긴 한데 암턴.. 이젠 친구들 대부분이 나보다 체중 많이 나가도 불리기는 돼지야 라고 불리니까 ㅋ.ㅋ
예전모습 모르는 사람들은 얘보고 왜 돼지냐고 부르냐고
흐흑 마름을 타고났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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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지금은짱훈훈!
훈훈 ㅠㅠㅠ?? 으아 훈훈해지고 십드아!
달달한꿀성대!
돼끼보고흠칫
으앜ㅋㅋㅋㅋㅋ 돼끼 돼끼 듣다보면 입에 착착 붙어
돼끼돼끼
어 지금모습밖에 모르니까 상상이 안돼 ..
올비 맨 처음 오프 때도 좀 쪄있었어요 ㅋ.ㅋ 그 때랑 비교해도 거의 20키로 뺏음...!
아카스는 알 덧... 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