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성공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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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 324 13 이구여
뭐 수능성적이 진짜라는 소리 많이 듣는 상황에서 변명은 아니지만 외궈는 처음 4등급뜬거에요
수리는 2등급 턱걸이;; 반수 제대로 시작한지 일주일째인데 힘드네요 공부하는건 안 힘든데
미래가 불확실하니까 괜히 1년 버리는 짓 아닐까 하는 불안감땜에 너무 힘들어요
정말 냉정하게 봐서 성공할 수 있을까요? 목표는 서성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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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면..거의불가능이고 이과는 도전할만함
이과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근데 문과는 서성한이 111 어쩌구 하는거보니 으음...;;
그리고 재수한다고 1년을 버린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재수하면서 하루에 밥먹고 씻고 싸고 자는거 빼고 공부하면서 자기자신 컨트롤하는 방법 배운다고 생각하세요. 깨어있는 시간 다 바쳐서 뭔가 하나 꾸준히 할 수 있는 근성을 갖추면 어디서나 뭐가 됩니다.
냉정하게 안된다그러면 괜히 1년버리진않을까해서 다시 원래학교로 돌아갈건가요
공부할때는 '열심히하면 ~~갈수있을까?' 보다는 '열심히해서 ~~가야겠다' 이런 마음가짐이 더 도움돼요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생각하는건 수능이후에
지금 100일정도남앗던데 솔직히 이때가 제일 중요할때거든요
열심히하세요 화이팅
이과라면 논술전형도 같이 노려보세요
전 님이랑 성적비슷한데 약간낮아요
그런데도 그냥 하고있습니다 어차피 그런거 고민해봤자 달라지는건하나도없고
그냥 최선을 다해서 하는게 답인거같아요.
그리고 저는 돌아갈곳도없으니ㅋㅋ
문과에요 ㅋㅋ 암튼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문과면 논술 ㄱㄱ 수능최저만 맞추고 올인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