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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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길거리에서 어떤 훈훈한 묘령의 녀성이 떨어뜨린
지갑이나 핸드폰같은거 주웠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거 돌려주면서,,,,,,,,핡
저번에 사당에서 핸드폰 주웠는데
스누 대학원생느님이었음
다음에 밥 얻어먹음 'ㅅ'
근데 그 분이 식사하는데 여친 데려오셨,,,,,,,,
지갑이나 핸드폰같은거 주웠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거 돌려주면서,,,,,,,,핡
저번에 사당에서 핸드폰 주웠는데
스누 대학원생느님이었음
다음에 밥 얻어먹음 'ㅅ'
근데 그 분이 식사하는데 여친 데려오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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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령의 쌔끈녀!
왠만하면 빠져주지? 의 무언의 대사 가튼거......?
꼭 밥을 얻어먹어야게써?
으앜ㅋㅋㅋㅋㅋ좋은 분들이셨는데,,
여친느님이 막 나같이 착한 사람 너무너무 보고 싶다고 하셨음,,!!!!후훗
뭐영......
전화기 돌려주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수화기 너머로 Hello!?가 들린다던가!!
그리고 이태원에서 함께 메가맥...
저는 그런거 바라지도 않으니 내가 좀 안흘리고 다녔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