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497749
친구 k5 산거 시승하고서
순환도로 달렸는데
이러다 인생하직할수도 있겠구나 느낌ㅜ
무면허인 내가 더 잘하겠다 하고 뒤통수 후려갈기고싶은걸 간신히 참았ㅜㅜ
처음엔 무지 부러웠는데 뭔가 타고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안쓰러워짐ㅋ..
물론 처음에야 다 그렇겠지만 타고있는 내내혼이 위가 아닌 아래로 빠져나가는 느낌...
너무긴장했나봐여 급 피곤에다 배까지 고픔ㅋㅜㅜ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엌ㅋㅋㅋㅋ
아 난 차 안사야지..
전철과 버스의 소중함을 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