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삼반수 어떨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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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대한 미련이 조금 남아있어서 요즘 한문제만 더 맞았더라면같은 무의미한 행복회로만 쏟아내고 있는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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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각인가요 ㅋㅋㅋㅋㅋ
어떤분 댓글본건데
졸업하고 취직어쩌지 시발 이럴바에
젊을때 1년 뒹구는게 낫다고함 ㄱㄱ
하늘미련 안 말려용
미련있으면 하는게 맞는듯
황 족 첼 시
ㄱㄸ
삼수하는거랑 나이로는 다를게없는듯
삼반수 꽤마니함 삼반까지는 그나마할만함
저도 삼반했고 주변에 삼반한 친구들 정말 많은데 솔직히 비추입니다
어떤점에서져
일단 단순 비율로만 봐도 성공률이 매우 낮습니다.
제 주변인들 다 베이스 있고 6,9평도 매우 잘봤었는데
삼수부터는 신체적 결함이 생기거나 시험장에서 긴장이 너무 심해서
잘 안되더라구요...
재수는 다들 해서 그러려니 하는데 삼수는 멘탈이 견디기 힘듭니다.
지금은 롤중이라 짧게 쓰는데 궁금하신거 있으신 분은 쪽지주세여
허 ㅠㅠㅠㅠㅠㅠ
생각보다 쉽진 않을거에요ㅠ
그래도 미련이 크다면 정말 미련 안 남을 정도로 열심히 하시길
미련이 그렇게 크진 않아서.. 잘 모르겠네여 아직은
꼰대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저는 올해 삼수를 마쳤는데요.
같이 삼수한 친구들도 성공한 친구가 거의 없고, 반수한 친구들도 대부분 복학했어요.
단순히 성공만 바라보고 하기에는 쉽지 않은 싸움이고, 삼수가 넘어가면 재수하는 것보다
훨씬 힘들더라고요.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이만 줄여요:)
ㄴㄴ 전혀 꼰대 아니고 진심 담긴 조언 같은데요? 솔직히 저도 제 성적이 거의 한계점이라는 것도 알고.. sky가 쉽게 다가올것 같지도 않고 후 잘 알겠습니다 ㅠ 들어가세요~
우선 꿈이 뭔지 생각하세요. 그 꿈이 sky대학을 필요로한다면 도전하시구요. 제 생각에는 그냥 단순히 sky대학 가는 것 자체를 목표로 두는건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여러모로 높지 않을까요??
님 말이 맞음 국숭에서 반수해서 중대정도 가는데 현역때의 그 허무맹랑한 하늘만을 꿈꿧음 꿈은 없고 그냥 공무원 ㅋㅋㅋㅋ 누가봐도 엠생이긴 한데 학벌에 대한 미련은 엄청나서.. 이제 그 미련을 버려야할 시기인 것 같기도 하네요
학교 다니다 결정해요~
같이 삼반 열심히해봐요 전 의대가목표입니다!
삼반했는데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