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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의 아들 [648177] · MS 2016 · 쪽지

2017-12-28 21:28:24
조회수 890

교대 붙으신 분들 조언 좀....(특히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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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많이 떠셨는지

대답 얼만큼 잘해야하는지

영어지문 던져주고 말하게하는게 실화인지

면접 준비 언제부터 하셨었는지(정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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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투의 아들 · 648177 · 17/12/28 21:43 · MS 2016

    +답변마치니까 총 몇분 걸리셨었나요

  • 평범한교대생 · 404417 · 17/12/28 23:11 · MS 2012

    좀 오래되긴 했습니다만.. 서울교대는 사실상 말로하는 논술이나 다름없습니다. 지문에나올수있는 소재가 다양한 분야라고 봐야합니다. 그런 분야가 담긴 지문을 읽고 재빠르게 의미를 캐치하고서 그것을 교직의 덕목과 조합하여 조리있개 잘 말하면 됩니다.

    영어지문을 하게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왜냐고요? 요즘 초등임용시험에서 영어면접과 영어수업시연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영어지문나오는 면접을 못 한다면 임용시험통과도 어려울테니.. 임용시험에서도 영어를 다루는데 교원양성기관에서 영어가 부족한 사람 뽑고싶어하진 않겠지요..

  • 평범한교대생 · 404417 · 17/12/28 23:12 · MS 2012

    답변생각보다오래안걸렸던듯해요ㅠ면접장당 십분정도? 길어봐야 총 30분 넘기는 힘들듯해요

  • 우투의 아들 · 648177 · 17/12/28 23:14 · MS 2016

    답변 감사합니다
    작년껄 뽑아보니 일단 영어문제....는 아닌데요 올해는 나올수있다는 말씀이신가요??
    혹 면접에서 참고할만한 수준의 상식을 쌓을수있는 교육학 사회학 심리학 책 추천해주실수 있으신가요ㅠㅜ너무 막막하네요

  • 평범한교대생 · 404417 · 17/12/28 23:19 · MS 2012

    영어지문은 나올수있다고 보고요. 영어로 말하는것(영어면접)까지는 거기까지는 아닐거같은데싶습니다.

    교육부와 지원하려는 교대가 속한 지역의 교육청의 교육시책 정도 보세요. 너무 교육학책 깊이 파진 마시구요... 학부생들도 그렇게까지는 잘 안해요..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다루어질수있으므로, 요즘 시대에 나올법한 사건이나 토픽은 알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르는 것보다는 들어본 것이 낫고, 들어본 것보다는 아는 것이 나으며, 단순히 아는 것보다는 아는것에자신의견을간단코맨트로라도 다는 것이 더 낫겠죠?

  • 우투의 아들 · 648177 · 17/12/28 23:20 · MS 201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