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담에 저거 난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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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괜찮으면 어릴 때부터 이것 저것 보고다니는 게 있음.
집안에 소위 서연고출신 분들이나 전문직분들 안계신 애는 상대적으로 여러가지를 보고 접할 기회가 없지.
CPA라던가, 아예 존재를 모르는 경우도 많음
왜? 살면서 그런거 본적 들은적 없거든.
자신이 열심히 찾아다니는 친구들도 있지
하지만 실질적으로 아닌 경우가 더 많음..
예전에 티비에서 다큐멘터리를 보고 충격받은 게 있음
초등학생 저학년들의 꿈을 물어보는거였는데,
소위 공부좀 잘한다는 지역, 교육열이 높다는 지역의 초등학생 저학년들은
꿈이 변호사, 의사 이런거였지.
보고자라는게 이런 사람들이거든.
반대로 지방애들은 꿈이 축구선수나 연예인.
비현실적이지. 꿈을 설계하는게 아니라
그냥 꿈을 꾸는거야.
물론 될 아이들도 있겠지만 '극'소수라는 말은 안해도 알겠지.
걔들이 보고자랄게 티비밖에 없으니까 이렇다더라.
소위 보고자란다는거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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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입시를 예로 들면, 서울대출신을 주변에서 많이 본애들은
'나도 할수있지? ㄱㄱ' 하고 자신감얻고 하는데
못본애들은 '서울대? 난 안될거야 아마'라고 많이 함.
의치대가 6년제인거 모르는 사람도 참 많죠잉..
그쳐 모른다는거 무서움.
초등학교 저학년 꿈 저거 좀 충격이다......
저때 확 깨달았죠ㅎㅎ
저 글에 동의 안하는건 아닌데 샤시미 댓글에 비추하는게 이해 안됨여 ㅋㅅㅋ
저 글은 그냥 돈많은애들이 잘한다 라는거고 샤시미는 돈없는 애들도 개중에 잘할수 있다 란건데
굳이 글내용을 부정한것도 아닌데 비추라니..
그냥 그건 맘에안든다 이거야 ...
비추는 가슴이 시키는거 'ㅅ' 맘에안들면 애들 그냥 비추누름
일정수 이하의 비추는 크게 신경 안써도 됨
그렇죠뭐 말로는 못하겠고 맘에는 안드니 간편한 비추버튼 ㅋㅋ
그건 맞는소리ㅎㅎ
아 꿈은 동감이네여 ㅠㅠㅠ
지방애들은 연예인, 축구선수, 대통령 같은 그런것들이 많더라구여
저 어렸을때는 연예인 축구선수 대통령 의사 검사 판사 이런게 골고루 섞여 있던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