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부심 부리는 사람들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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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이나 수시로 진짜
수능 개조지고 최저만 겨우 맞춰서 대학간 사람들 중에
서연고 서성한~ 드립치면서 자기학교 부심부리는 사람들 존재하나요?
(사실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있어서..정시로 중경외시 갈거 같다고 하니까 스카이 미만잡 아니냐고 놀리는데
그 친구 수능평백 80대인걸 알고나니 반수충동 듦..)
+(정시부심 부릴 수 있게 시립대 논술예비 떨어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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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음 제 주위에
근데 논술 붙기 힘들긴 한데 그런 말은 이해 안되긴 함
그건 ㅇㅈ하는데
논술은 운 비중이 진짜 큰거 같음
학원에서 맨날 틀리다가 그 날 한 번 맞아서 붙은 친구도 있고 맨날 맞다가 그 날 한 번 틀려서 떨어진 친구도 있음
쌤피셜로도 객관적으로 볼 때도 후자인 얘가 실력은 더 좋았던 얘였음
근데 그렇게 따지면 수능도 마찬가지죠 걍 모든시험이 마찬가지임 그건
그런거 겠죠..
시험을 1회만 친다는 것의 한계가 아쉽네요..
ㅋㅋㅋ다 의미 없어요
학교부심 부리는 것 자체가 노의미임
그 엄마친구 모임 중에서 얘들이 다 수시통해서 스카이가니까 수능 젤 잘봐도 그 무리 중 젤 낮은학교 가는 기적 일어남 ㅋㅋ
있어도 속으로만 생각하지 말로는 안 꺼낼듯..
학교들어가면 자기들이 무슨 전형으로 왔나 신경안쓰는듯요,,
내가 최저겨우 맞추고 수시로 들어왔든 , 정시로 들어왔든 난 그냥 ㅇㅇ대생일뿐
비단 수시뿐만 아니라 빵꾸로 들어간애들도 그러는걸요ㅎㅎ
대학가면 덤덤해지겠죠 ㅠㅠ
아직 대입 중이라 그런지
그런 소식들으면 괜히 예민해지고 그러네요 ㅠㅠ 철들려면 좀 멀었나봐요 ㅋㅋ
대신 수시들은 내신1점대수렴하고 +수능최저까지 맞추고 정시들은 내신9등급이어도 수능한번대박으로붙으니깐 차이가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