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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끌어당긴 것은
그 눈이다.
내가 그렇게 매달려 마지 않았던
그 사람의 눈에도 20%정도밖에는 반응하지 않았는데
이 사람은 100%를 흔든다.
그러니까 미칠려고 하지
비슷한 사람이 좋지만
비슷한 고통은 싫다.
닮았다고 생각한다.
아니지, 처음에는, 한 35%? 정도였는데
......
아무튼 그 눈은 100%라는 거다.
나같은 사람이 드물기는 하다.
아주아주 드물지....
딜레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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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기법인가;; 이해를 못하겠으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