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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과♪˝ [188314] · MS 2007 · 쪽지

2011-07-19 20:47:49
조회수 175

이건 뭔가 오히려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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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없고 암것도 하기싫고 그렇긴 해도

성격상 하던걸 두고 도망치지는 안(x)/못(O)하는 성격이라.. 생활하는덴 그닥 지장이 없는데

저렇게까지 관심을 가져주시다니 으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낼모레면 월급이 나오는데 왜 기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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