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빡치시나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477393


상황 설명: 첫 번째는 추격자에서 슈퍼 아줌마가 하정우한테 여자 위치 가르쳐 주는 상황, 두 번째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업햄이 겁 먹어서 총알 지원 안해줘서 아군 뒤지게 되는 상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0 0
test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뭐가빡친다는건지 모르겠는게 더빡친다
위는 무슨상황인지 모르겠는데 아래는 진짜 ㅋㅋㅋ
위에 상황은 예전에 학교에서 보는데 친구들 모두 보면서 욕했던 장면이네요
하정우 = 연쇄살인마, 여자 - 하정우한테서 도망치고 슈퍼에 숨음 , 저 아줌마가 그거 모르고 하정우한테 여자 위치 알려줌 하정우가 저 여자랑 아줌마 둘다 죽임
그 아가씨가 여기 있다니까
대사까지 써보면
하정우 : 아줌마 저 그럼 가볼게요
아줌마 : 안돼 총각 어떤 미친놈이 돌아다니다는데 무서워 죽겠어 여기 있어
하정우 : 아 그럴까요 가야 되는데..
아줌마 : 그 아가씨가 여기 있다니까!!
하정우 : 네?
아줌마 : 그 아가씨가 여기 있다구 어휴
하정우 : 아줌마 여기 망치나 몽둥이 있어요?
아줌마 : 응 여기 있어 총각이 있으니까 든든하네 머리를 때려버려!!
하정우 : ^_______^
근데 영화보면서도 궁금했던건데
업헴이 아군의 위치를 알려준건가요?
독일군이 내려오면서 업헴을 보고서도
죽이지않고 그냥 내려온 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아니요 그냥 예전에 포로였을때 업헴이 풀어주자고 주장하고 좀 평화적으로 가려고했죠 결국 그 포로 풀어줬음.. 그리고 죽이고 내려오는데 업햄이 자기 풀어준거 아니깐 그냥 지나친거임.. 맞나?
ㅇㅇ 전쟁의 아이러니죠..
예전부터 항상 논란이었는데 결론은 동일인물 아닙니다.
업헴이 처음에 살려주고 영화 마지막에 죽이는 병사가 동일인물이고
업헴 그냥 지나친 병사는 그냥 별개의 인물
아줌마 : 살인마에 대한 공포 -> 오지랖으로 발현
업햄 : 전쟁에 대한 공포 -> 퇴행적 유아행동양식으로 발현
업햄이 더 짜증...
오르비 플래시파일 안 보이는게 더 빡침
울집 컴터가 구려서 안보이는 줄 알았는데 학교 컴터실에서도 안 보임
피시방에가서도 안 보임
가만있는 홈페이지 들쑤셔놔서 개판 만들어 놓고 수정 할 생각도 없는게 젤 빡침
ㅋㅋㅋ 저도 ㅋㅋㅋ
1024x768 이면 안보임 ㅋㅋㅋ
저도 집-직장 두군데에서 오르비만 오면
플래시 안보여서 개고생 했는데
화면을 작고 넓게 하면 보이더라구요.
그치만 눈 나빠서 + 1024x768이 적응되서
그 이상으로 하긴 싫음..
참 근데 업햄 역할 햇던 분 연기 잘한거 같음
둘다 진짜 답답해서 속터지는줄 ㅠㅠㅠㅠ
추격자에서는 눈치없이 개소리해서 열받았고
라일구에서는 계속 답답하게 질질짜서 열받았고
전 미스트에서 그 사이비종교 아줌마 ㅎㄷㄷ
영화보면서 리얼 빡침
그래도 위아줌마는 몰라서그런거라 어쩔수없는데
아래가 레알짜증나요 ㅠ 위에서 죽어갈때 아효
근데 진짜 업햄이라는 역할이 있었기에 전쟁의 무서움이 확 강조됨
그냥 모두가 용감하게 잔인하게 싸우면 그게 그냥 무덤덤하게 받아들여질텐데
업햄이 저러니까 진짜 대비효과로 전쟁의 무서움을 제대로 느끼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