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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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수이긴 한데 친구는 아니고(그쪽은 친구라 생각할테지만;;;)
진짜 얼굴보면 토나올거같고 말 섞기도 싫어서 네톤도 차단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트위터 팔로윙해서 짜증나던차에(나는 팔로윙 안함;)
폰 바꿨는지 카톡에 친추가;;
그냥 풍경사진이나 딴 거 올려놨길래 놔뒀었는데
지금 스크롤 내리다가 얼굴 클로즈업 사진 있어서 구역질 한참 하고 옴...
되도않는 귀여운 척까지... 레알 가만히 있어도 주먹을 부르는 얼굴인데... 아니다... 주먹이 썩을거 같아서 안건드릴 얼굴...
바로 차단시켜버렸어요... 내 안구는 소중하니까...
이런 일 있었던 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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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는데 '저도 그런 일 있었어요... 그게 바로 형or오빠...'라거나......
전 지금....ㅋㅋ 한번 싫어지니까 걷잡을수도 없이 싫어진사람이 있는데 얼굴보기도 싫은데 곧 마주할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짜증나고 역겨워요 ㅋㅋㅋㅋ
아 진짜 이 녀석은 남들이 다 싫어하는데 들이대지;
ㅋㅋㅋ아진짜 그런사람 싫음 눈치가 없는건지 뻔뻔한건지 ㅋㅋㅋ 지 싫어하는줄알면 좀 가만히있던갘ㅋㅋ
내말이;;;ㅋㅋㅋㅋㅋ
전 잇엇어요
마음이 약해서 네톤 차단은 안햇지만
페북 친추햇는데 씹는 중입니다
나도 그냥 씹기만 할랬는데 얼굴사진을 들이밀어서; 아오;
저도 그래서 아예 친구 거절을
굿ㅋ
저는 그런적이 별로 없는데
얼마전에
저보고 역겹다고 한걸 보았어요.
아......
걔가 절 싫어하는게 순전히 애들 뒷담 떄문인지라 그게 짜증
음;;; 이건 어찌 해결을;;;
해결 못해여...
같은 오르비언이긴 한데
저 역겹다고 하니까
뭐어쩔수 있나여
제가 지한테 죄진것도 없는데 무슨.......역겹다고 하니까 빡칠뿐이져
여자라 그런가 그냥 손놨네여
헐; 그와중에 여르비;;; 뭔 개념없는 X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