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어떻게 줄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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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실력 도 맞긴한데.
정말 쉬운문제 실수하기도 하고
순간적 판단 미스로 틀리는경우가 많잖아요.
이렇게 틀리는것을 실력이라고 하더라도 ㅇ어떻게하면 이런거 줄일수있나요??
언어 수리 둘 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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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성태제 성님께서
시험이 쉬우면 실수를 덜 한다는데
근거가 뭘까요
시험 문제가 쉬우면 시간을 넉넉하게 풀수있기에
시간압박감에서 벗어나 안정적으로 풀수있다고 했는데.
50개중에 하나틀리는건 쉽더라도 충분히 이해가능하지않나여...
시험이 쉬워서 자만해서 실수가 많은건 거의 평소에도 볼짱 다본놈이죠 어느시험에는 자만하고 어느시험에는 뭐 겸손하고 한마디로 허세
진짜 실력자는 쉬울때는 검토시간을 늘려서 만일의 실수를 대비하죠
제가 지금 까지 느끼는 건데 실수는 약간 정신장애쪽임
님을 까겟다고 하는게 아니라 저도 많이 그러거든요 ㅡㅡ;
근데 이건 약간 정신장애쪽이에요 감정의 변화가 발생하는 지점에서 잘 발생하거든요
음... 그런가요.. 솔직히 그런거같기도해요.
제가 의식해서 고치는 수빆에 없을꺼같구요.
수리 실수하는건 솔직히 몇가지 유형화 할수있을꺼같아요.
언어는 감이안와요.
매기는 순간 아차하는 그런문제는 아휴
저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6월이 다 ㅍㄱ풍 홍수라고 하잖아요 근데 전 시험 풀면서 아 언어니까 어디서 한두개는 실수 반드시 햇겟지 햇는데 안햇더라구요 ㅡㅡ
근데ㅜ몇가지 시간남아서 마지막에 답을 3개정도 고쳣거든요 그거 안고쳣으면... 생각만해도 소룸
수리 이번 6월같은경우는 진짜 30~40분만에 다풀었잖아요
그때 저같은경우 검토를 5번넘게한거같아요 시험지에다가 A: 하고 답안지처럼 씀 ㅋㅋ
물론 수능땐 이거보다 어렵게나오겠지만, 오르비괴수분들은 시간 남으실만큼 난이도로 나올테니
4점짜리 정도만 답안지처럼 써보시는건 어때요?
제생각엔 언어실수는 수리보단 실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꼼꼼히읽으시는 습관 들이시는게 중요할듯
진짜 하찮은 계산실수 예를들어 2x3 = 5이런거는 그냥 웃어넘기는데
아 오늘 내가 컨디션이 좀 안좋구나하구요 ㅋㅋ
실수 = 실력이란 말은.
객관적으로 봣을 때 실력부족으로 틀린건데 자기는 실수라 생각하는 상황에 쓰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