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는 양날의 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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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적 삼반수한 사람인데
반수계획하시는 분들 많아서 조언 비슷하게 드리자면
반수는 대학을 걸어놓고 하는거라 쌩재수 삼수에 비해 편한마음으로 시험칠 수있는건 맞으나
1학기 때 꿀잼대학라이프를 경험하거나 씹인싸가 된다면 또는 본인이 술을 굉장히 좋아하는 체질이라면
공부에 상당히 방해될수 있음
본인은 인싸는 아니었지만 술을 너무 좋아해서 반수하는동안 너무 힘들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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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때 꿀잼대학라이프를 경험하거나 씹인싸가 된다면 또는 본인이 술을 굉장히 좋아하는 체질
오르비언들 fail..
ㅋㅋㅋㅋㅋ
ㄹㅇ 1학기때 소주만 100병넘게 깠자너~
ㅋㅋㅋㅋㅋ 소주 너무 달자너~
씹아싸의 경우 돌아가기 너무 싫어~
그래서 독하게 공부가능할듯 ㅋㅋ
근데 omr을 실수했음 ㅠㅠ
컴백이자너~ ㅠㅠ
군대갓꺼임
오르비언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거시에오
ㅋㅋㅋ 그래서 오르비언들 반수추천 많이하자너~ ㅋㅋㅋㅋㅋ
어 나도 제적삼반인데 ㅋㅋㅋㅋ ㅎㅇ
제적반수가 개꿀임 ㅋㅋㅋㅋ
저도 1학기 1주일에 술 8번 마시다가 학고쳐맞고 2학기 미등록 제적 개꿀 ㅋㅋ
나중에 교수님한테 가서 부탁드리면 복귀도 가능하자너~ ㅋㅋㅋ
진짜로 맞는 말인게요. 1학기 동안 조별 과제 때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 한 명과도 말 안 해본 아싸가 술도 한 번도 안 마셔본 채로 삼반수를 해서 수능을 괜찮게 봤습니다..
저같은 경우 모든 모임 다 참석 안 하고 페북 카톡도 3월에 비활하고서는 휴학 반수했습니다. 결과는 괜찮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