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줄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453908
언수외 실수하나 하면 훅가네요.
이런식으로 해서 저 대학못갈것같네요
특히 언어 외국어..
하루 에 언외 공부하는시간이 5시간이 넘는데 언외가 폭망하고
아마 언어는 어느정도 됬다는 마음, 그리고 작년 수능에서 외국어 잘쳤다는 근자감이 화를불렀나봅니다.
하루에 공부하는시간이 1시간 밖에 안되는 수리는 그대로 유지되는지 어이가없네요.
현역때 철없던 초심으로 돌아가렵니다.
인서울이라도 해보자고 아등바등하던 마음으로 돌아가야겠네요.
오르비보다는 건전한 취미를 만들어야겠어요.
오늘부터 운동해야겠네요.
아 snu가자님 저 점수물어보셨죠?
댓글주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화이팅요 ㅋ 님은왠지 저랑 비슷한스타일같아서 잘됐으면 좋겟네요
ㅠㅠ 왜 비추지.. 제가 잘한다는게 아니라 공부스타일이요 ㅠㅠ
님은 말로는 맨날 겸손 겸손을 외치는데
행태로 보면 나 잘함 잘함 으로밖에 안보임;;
몇점 맞으셨는데 그러시나요ㅡㅡ; 밑에 글 보니까 수학 2개 못푸셨다고 하는데..
94/88/96 윤50 근 48 국50 이에요
이성적이면 중앙대경영 가겠네요
작년에 연고대 가보겠다고 쿨하게 버렸는데..
저 공부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벽이 있는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