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수능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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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관리와 시간 안배
말이 쉽지 실제로 잘 안됨
수학 30번 안풀려서 오줌싸고 20분동안 다시 품..
16수능 최고난이도 3개를 꼽자면 부력, 222, 위트넘
1.믿고 거른다
2. 딴거 풀고 복귀
3.그 동안의 자기 역량을 생각해서 풀지 말지 단칼에 정하기
4. 선택의 책임은 내가
결론 다 맞고, 국어 의문사 2개
그 동안의 자기 실력 바탕으로 과감하게 버리는것도 용기임.. 평소 수학2 뜨던 친구 29개 검토 3번해서 결국 96받는거 보면..
국어나 영어도 최고난도 3점을 버리는 용기도 필요..어차피 1등급 나옴..
첨에 부력 2문제 다 버렸고 다시풀때 반 포기 상태로 3점 거의 찍다시피 풀었지만, 수학 영어 100 100일거라는 믿음으로 나름 멘탈관리 잘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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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걍 잘 읽고 문제에서 시키는대로 하면 됨
16수능 부력은 역대급인데.. 시키는 대로만 한다고 되는지 의문..
부력은 인정
개인적으로 17 18 껴도 부력은 못이기는듯
문과수능 100 100 100도 못찍음? ㄷㄷ 후배들 수준 엉망이네...
ㅋㅋㅋㄱㅋㅋㅋ기만러vs기만러
슨배님.. 대가리 오지게 박습니다..
저 어차피 수학 30번 못풀거 알아서 그냥 30번 읽지도 않음
그래서 항상 96점
ㅇㅈ하는부분..진짜 버릴거 버리는 것도 실력
부력은 안됨 ㄹㅇ루; 2번째문젠 문제있음
그 두번째거 선지 2개 ㅈㄴ 헷갈려서 반 포기로 찍은듯.
물리친 이과생인 저도 풀면서 이거 푼 문과생은 미친거다 라는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