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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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채점 95 96 2 5 50 45 25 생윤 사문 아랍어
성적표 백분위 86 98 3 5 77 93 92
선물받은거 다시 뺏긴느낌이네요.. 줬다 뺏는게 제일 기분나쁘던데.. 어떻게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쌤들 얼굴도 안보고 집에 오는길에 엄마랑 통화를했는데. 말도못하고 5분동안 눈물만 흘리다가 겨우 성적 얘기하고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야라는 위로와 함께 집으로 돌아와서 진짜펑펑울었습니다. 작년에비해 성적상승이 두드러지긴했지만너무 속상하네요 ㅠㅠㅠ 삼수가 눈앞에 보입니다 역시 삼수는 가슴이시키는거라더니... 와닿네요.. 후
앞길이 막막합니다 정시상담은 또 어케받지...
아놔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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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는 선택이지만 삼수는 필수다 -유비-
가채점과 너무다른거 아닌가요 설마 시험후에 시험지보고 다시 작성하신거?
국어는 25번까지 시험장에서하고 나머지는 집에와서 했어요 작년엔 똑같아서 별생각없었는데... 영어는 집에와서했구 생윤은 무슨일이일어난건지..진짜
아아....
힘내세요 훌륭한 위인들도 여러번 실패했습니다
전 잠시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날렵니다
힘내세요
배설하고나니까 한결 낫네요...후 ㅋㅋ
아 영어... 뭐라 해도 위로가 안될걸 압니다...
무슨일이 일어난걸까요.. 영어부터 분위기 싸해졌었는데 가채점은 분명87이였는데 머지..
ㅋ사실 저도... 저는.. 수학을 하나 더 틀려서 지금 분석기 가고싶은 과 연초록이었는데 노랑되고....
ㅋㅋㅋ전. 갭이 너무심하네요. 대학걸고 반수 때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