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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TALGIA [676988]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12-10 22:48:45
조회수 2,164

재수 열심히했는데 실패한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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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패배감에 좀먹는 기분 들지 않음? 전그럼


막 남들 놀고 쉴때 하나라도 더하려고 아파도 참고하고 또 했는데


그시간들이 무슨 의미가 있었나 싶고


열심히하는게 무슨 의민가 싶고 그냥 뭐랄까.. 남은게 하나도 없는기분임. 인간관계x 학벌x 원하던직업x 인정x


끝이 없는 새하얀 광야에 나혼자 서있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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