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와봐요 뭐좀 물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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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집에 부모님 계시는데 공부잘됨?
심지어 게릴라식으로 중간증간에 간식핑계로 문 벌컥 벌컥 열어 재껴서 감시하는게 너무 잘느껴지는데ㅋㅋㅋ
재수준비하겠다고 독서실간게 그렇게 잘못된거임?
감기걸려오면 죽여버릴꺼래ㅋㅋㅋㅋㅋ 추운데 왜 기어나가냐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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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4학번 신입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합격의 기쁨을 누리시거나...
집에서 공부란걸 해본지 한 몇년은 된듯..
저는 수능전날조차 안되더군여..
아 이거 ㄹㅇ 공감... 집독재했는데...감시당하는 맛(?)으로 버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