굼뜨시는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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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평소에 느릿느릿 생각하고 느릿느릿 움직이고
귀찮으면 생각안하고
이렇게 사는데
수능 보니까 완전 당황스럽더리구요
빨리생각하고 빨리 계산하고 빨리 독해하고
평소에 항상 느긋느긋 많이 생각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생활도 그렇게 했는데요
이러니 수능때 당황하고 시간 모자라고 머리 멈추고
그래서 솔직히 수능을 머리 써서 푼 문제가 없는 것 같아요
(머리를써야하는문젠데 당황해서 안그래도 느릿느릿한 머리가 멈춤ㅜㅜ)
그래서 올비느님들에게 물어보는건데
빨리 생각하는 게 중요한가요?
천천히 이것저것 많이 생각하고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게 좋은가요?
비단 공부뿐아니라 생활이라는 측면에서두요
귀찮으면 생각안하고
이렇게 사는데
수능 보니까 완전 당황스럽더리구요
빨리생각하고 빨리 계산하고 빨리 독해하고
평소에 항상 느긋느긋 많이 생각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생활도 그렇게 했는데요
이러니 수능때 당황하고 시간 모자라고 머리 멈추고
그래서 솔직히 수능을 머리 써서 푼 문제가 없는 것 같아요
(머리를써야하는문젠데 당황해서 안그래도 느릿느릿한 머리가 멈춤ㅜㅜ)
그래서 올비느님들에게 물어보는건데
빨리 생각하는 게 중요한가요?
천천히 이것저것 많이 생각하고 시간을 두고 생각하는게 좋은가요?
비단 공부뿐아니라 생활이라는 측면에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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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가 좋아요 필요할때에 따라 속력을 조절하는것도
근데 저도 굼뜬사람이라 할말이...
ㅠㅠ전 생각하는거 싫어해서ㅜㅜ
아오 정ㅋ말ㅋ
폰으로 써서 글이 매우 난잡하네여ㄷㄷ ㅈㅅ
산업사회에서는 빠르고 정확한것이 진리입니다.
어쩔 수 없어요
그냥 자신을 효율성을 최대화해야하는 기계로 인식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