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초등 남자 교사가 느끼는 역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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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하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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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교사가 왜 웰빙인지 알거같아요~
어딜가나 한 쪽 성별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차별받는듯요 ㅠ 성차별은 남녀를 가리지 않고 논해야 하는 것을...
엥 남초집단에서는 여자있으면대접받던데요
대접이아니고 사회진출같은건 비교적으로 막힌게 사실입니다.
군대에서 여자 멸시 받던데요
1인분 하는 하사는 멸시 안당함
저희 소대 하사는 병사들이랑도 잘 지냈는데 소위는 진짜 개 시불..이하생략
저도 뭐 모든 여군이 멸시받는다고 말하는 건 아니구요, 그냥 군 전반에 여군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 있다는 걸 자주 체감해서요.
여군 멸시하는 분위기가 있다
1인분도 못하는 여군이 소수라기엔 넘 많다
둘 다 사실이라고 봅니다 저도 둘 다 겪어서..
이건또 뭔소리 ㅠ 공대 남자보다 학점훨 높은데 여자는 취직 잘안됨 ㅋ
흠 그부분은맞는거같지만 제가취업해본건아니라 그이전사회로봐주세요.
외모평가대접, 술시중녀대접
성적희롱과 대상화 되면서 대접받고 싶지 않은데..ㅎ
여초에있는 남자는 성적희롱과 대상화 안되시는줄아나ㅋ
방송에서대놓고희롱당하는게 현실ㅎㅎ
비율적으로 훨씬 여자가 높죠
통계자료가있으신지요?
본인은...? 여성이 우대받고 남성이 하대받는다는 통계는요..?
저는 비율로따진적없는데요?
윗댓은 제 경험상 느낌을적어놓은거지엥 전 별로 설득력 있는것처럼 쓴적 없는데.. ? 본인도 여초에서 남성은 힘들다는 글에 반대경우는 아니던데 라고만 얘기했길래 ㅎㅎ 걍 저도 그런식으로 말한건데요? 성희롱 추문으로 올라오는게 일단 태반이 여성대상인데요 뭐. 그게 다 주작인가?
글쓸때통계자료인용하는이유를잘모르시는것같네요
오 남초집단에서 여성이 우대받는다는 근거도 없으신데?
저도 제 경험상 비율적으로 그러네요^^
ㅋ경험이뭔지잘모르시나본데
근거는 님이대셔야죠
비율이니 하시면서 님주장만 설득력있는것 처럼써놓으셨는데
..? 애초에 댓글 작성하신 분도 신뢰할 수 있게 근거를 두고 작성하시지도 않았고 여자는 같은상황에서 우대받음 이라고 아무 근거 없이 얘기하셨는데 제가 왜 통계를 들고와야...하는...ㅎ ?
논리적 댓글에 논리적 반박을 위해 남긴 댓글이 아니라서요. 애초에 원 댓글이 아무말이어서.. 남초 집단에서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이 여성대상인 경우가 다수라고 인정 못하겠다면 하지 마세요
저도 그저 근거 없는 그쪽 말에 동의 못하고 이러하다라는 의견을 냈을 뿐입니당ㅎㅎ
뭐.. 군인인 남자친구 두어서 들은바가 많고 개인적 경험상 남초집단 내 여성을 어떻게 인식되는지 자체가 다르던데요 "여성대상" 성희롱 품평 성매매가 더 만연하다더라구요 남자친구를 포함한 군대 간 친구들이요^^
뭐 맞는말입니다.
서로 그부분에 대한 생각이다르니
얘기해봤자 의미는없겠죠
확실히 이건서로납득시키기
어려운문제일거같은데
그걸아시는분이 굳이와서 의미없는 시간만드시는 이유는 잘모르겠지만

제 의견 남기는걸 딱히 시간낭비라 생각 안해용 그렇게 치면 오르비 하는게 시간 낭비인데 왜하겠어용 하고싶으니까 하는거죠^ㅡ^ 근거없는 주장을 하신 분이 상대에겐 근거없다며 뭐라하는 걸 구경하는거 재밌어서 별로 낭비 아니었던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제 의견을 나눠야 때로 제가 잘못 생각하던 부분들을 발견해서 수정하고 나아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남겼습니당근거없는주장이아니라
경험에따른주장을한것이고
님은마치 통계적근거가있는것처럼 쓰셨는데요
도대체 몇번을설명해야 알아먹을지는
잘모르겠으니 전포기하겠습니다
그런식으로 그런 뉘앙스로..? 전 그쪽이랑 어투 별로 안다른데요? 피해의식 있으신가... 본인이 근거 없는 얘기라? 뭐지..
피해의식은님이있으시죠ㅋㅋ 본인이무슨 성적희롱과 대상화당한것처럼 써놓고선ㅋㅋ
대학가서그딴짓하면 매장당하는것도모르나
피해의식이 아니라 경험한 바이고 성적 희롱이랑 대상화 당해봤는데요? 아니 그게 피해를 당해봤어야만 그리고 할 수 있는 말도 아니고 그게 왜 피해의식인지는 전혀 이해가 안가는데요..? 전화 상대 선임이 수화기 너머로 성희롱 했지만 당하고만 있었죠.
밝혀지면 매장당할 수 있어도 그런거 알고도 하는 사람이 안타깝게도 꽤 다수이네요. 뉘앙스를 오해하셨다면 뭐 어쩔수 없네요. 저도 경험에 의한 것과 주위에서 본 성희롱등의 일들을 기반으로 생긴 제 생각에 불과했고 그걸 썼을 뿐, 과학적이고 수학적 통계를 기반으로 한 생각임을 어필하려고 하지도 않았고 어필하지도 않은듯 해요..
대상화...ㅋㅋㅋㅋ
성적대상화가 문제가 있는 발언인가요?
꼭 이런글마다 양쪽 다 ㅇㅇㅇ해야하는데~ 이런식으로 은근히 한쪽만 그런게 아니다라는걸 어필하려는 분들 있음
틀린말은 아닌데요? 전 펌글 당사자(남교사)분께 군소리한게 아니고 자칭 페미(^^)인 사람한테 한 소리입니다. 즉, 이 글 남교사 분께는 공감한게 되겠네요.
님 댓글이랑 모히또님에 대한 답글로 맥락 유추해보면 남교사분에게 공감하랴는 의도로 적은 댓글은 아닌것같은데요
음 전달에서 오해가 생긴것같네요 그 부분은 제 잘못이네요
기업에서는 일잘하면 원숭이도데려다쓸거라는 어떤 사람의말이떠오르네요ㅎㅎ
그럼 인종차별이 심할 때 유색인종 고용 안한 것도 유색인종이 일을 못해서겠네요ㅎㅎ
흑인이대통령되는시대에 무슨말도안되는예시인지..
애초에 인종이다른거랑 같은인종내 성별이다른건 엄연히다르죠ㅋ
제가 흑인이대통령되는 시대의 예를 들었나요? 인종차별이 심할 때라고 그랬죠?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게 누군지 ㅎㅎㅎ 이제 흑인 한명 대통령 됐다고 인종차별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신기하네요ㅋㅋ
제 말의 요지는 기업에서는 무조건 합리적으로 일잘하는 사람만을 고용할 거라는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인종차별의 예를 들어서 지적한 거에요.
약해졌다는맥락이지없다고한적은없는데요?
지금은엄연히나아졌는데 왜그시대얘기로물타기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솔직히 차별이없다고는생각안합니다
네 그 부분은 실수했네요. 죄송합니다.
여성인권이나 유색인종의 인권이나 예에 비해서 성장한건 마찬가지지만 여전히 바꿔야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만큼 성장했으면 됐다며 기업의 합리성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구요.
맞는말이지만 자칭 페미로써 여성인권신장(양성평등) 주장하시는 분들이 자기가 유리한걸 바꿔야한다 주장하는걸 본적이 거의전무합니다.
군대 여성대학 의대 약대 등이있죠.
남자라서 받게 되는 불이익입니다.
스타벅스에서 군인한테 커피줬다고 거품무시는분들도있었는데그런걸 보면 내로남불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저도 여성대학, 군인 스타벅스 같은 문제에 대해선 그쪽이랑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페미니즘에 완전무결성을 요구하는 것도 언어도단입니다. 어디 남자들은 자기가 유리한 걸 바꿔야한다 주장합니까? 아까 그쪽처럼 기업은 합리적이다 그러면서 자기네가 유리한 지점을 합리화하려는 시도는 하죠. 어디서나 완전무결한 사상은 없구 그런 사람도 없습니다. 그건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페미니즘엔 적어도 명분이 있습니다. 페미니즘은 인류역사 거의 내내 이어져온 남성중심 사회의 해체와 그에 따른 여성 억압의 해방을 목표로 하기에 여성인권에 성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 이미 남성에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페미니즘에 완전무결성을 강요하는 건 여성들에 대한 또 다른 억압이고 남성중심 사회의 해체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아직은 여성인권에 대해 주력해야할 시기입니다. 이에 따른 부작용에 공감하지만 여성인권에 비할 게 못된다고 보고요.
그 부작용 여성인권에 비할 게 못된다고 생각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문의 글이나 그쪽이 지적하신 여성이 유리한 지점, 또는 여성인권 성장의 부작용은 남성에 대한 차별 그자체가 아닙니다. 남성중심적사회의 차별에 따른 결과죠. 그 결과에 남성분들이 불리한 지점에 서는 경우가 있겠지만 이는 이때까지 남성에 유리한 사회구조를 만들었던 남성들의 차별 비용이라고 표현하는 게 더 정확할 겁니다. 여성은 대학에 가면 안된다는 차별이 여대를 만들었고 여성은 약하고 보호받아야 되는 존재다라는 차별이 남성만이 군대를 가게 만들었죠. 이런 인식은 여성들이 주입한 게 아니라 몇천년간 이어져온 남성중심사회의 주류인 남성들이 가꾸어 온겁니다.
결국 남성에 대한 차별도 여성인권의 신장, 페미니즘으로 해결될 수 있다. 따라서 지금은 여성인권에 대한 관심, 페미니즘에 더 명분이 있다, 뭐 이런 이야기에요.
두서 없이 막 쓴 점 죄송합니다. 그래도 말하려는 바는 정확히 전달 될 것이라 생각해요.
페미의 주 명분은양성평등입니다.
자기들이 분명히받고있는 혜택에대한 개선없이 불리한 부분에서만의 신장을 바라는건 앞뒤가안맞죠
애초에 이사이트에서는 학생들이많아서 기업에서차별을 겪어본 사람도거의없을겁니다.
남학생들은 특별한사정을제외한 경우
예외없이 꽃다운20살에 2년끌려가야하죠.
제경험상 기업취직이전까지의 사회에서는 남초사회의 여성으로서 득보면 득봤지 손해볼건 없었을거라고생각하는데요?
여성은 약하고 보호받아야 되는 존재다라는 차별이 남성만이 군대를 가게 만들었죠.
이댓글 보니 좀심각하시네요.
차별이요?
정말역겨운 주장입니다.
사병 시급이얼만지는 알고계신지?
저는 매갈과 연관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 페미니즘도 다양한 정의가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의 정확한 목표는 여권신장을 통한 양성평등의 성취입니다. 단순히 양성평등이라고 하는 건 옳은 이야기지만 그 단어의 폭이 넓어 뜻이 원래의 목적과 괴리될 우려가 있어 쓰지 않겠습니다
2, 평생 사회진출 안하시며 살거면 네 여성으로서 손해는 현저히 줄어들겠죠. 하지만 그쪽이 동의하시듯 사회진출이 이루어지면 여성에 대한 차별이 이루어지는 것도 엄연한 현실입니다. 현재 겪고 있지 않더라도 거기에 문제를 제기하는 게 잘못인가요? 덧붙여 입시사이트인 여기에서 사회에서의 남녀차별을 공감할 수 없다는 건 일리가 있어 보이지만 지금 본문 역시 사회에서의 남녀차별을 이야기 하고 있고 거기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납득하기 어렵군요.
3. 남자들 군대가는거 안타까운 거 맞습니다. 그래서 남자만 2년 끌려가야 하는 게 어디 페미니스트들이 남자들 군대 보냈어요? 그게 어떻게 페미니즘의 허물이 됩니까? 남성위주사회가 남성을 차별하는 결과(남성징병제)를 만들었고 그렇기에 남성위주사회를 해체해야한다는 이야기인데 그게 왜 역겨운 주장이됩니까?
여성에대한 차별이
남성에대한 차별을 야기했다고요?ㅋ
차이에따른 배려와 희생으로볼생각을해야지ㅋ
웃고갑니다
그렇게 부정적인관점에서만 바라보는 역겨운상상력이 페미니즘이안되는이유임
+ 제가 사병시급이 얼만지 아는 것은 차치하고(어차피 여기서 말해봤자 제가 검색하고 말했는지 원래 알고 있었는지 알 방법은 없으니까요) 그 질문의 의도가 궁금하네요. 사병 시급이 얼만지 알면 군인의 고통을 알아주는 뛰어난 시민이고 모르면 역겨운 사람이고 더 나아가서 매갈입니까?
왜 그 쪽으로 물타기해서 '저는 매갈과 연관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런 말이나 하면서 저를 매도하시는지? 정말 저질이네요.
최저시급도 안되는 임금받으며 개죽음 당하는 군인들이 안타까운 건 당연한 일이고 고쳐야할 문제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마음에 드세요?
그 쪽은 여성 빈곤률, 남녀 임금차, 맞벌이 부부의 가사노동시간 등의 수치를 알고계시는지?
저는 그쪽이 일베와 연관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군인 고통이 어쨋든 원인이 그렇다구요. 아니라면 아닌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제 생각엔 남성위주사회에서 남성에대한 차별을 야기한 원인은 이밖에는 없습니다.
배려와 희생ㅋㅋ 배려와 희생이라면 더 말할 것 없네요. 배려라면 남자들이 자발적으로 군대 가는 거니까요. 방금 전까진 끌려간다고 해놓고 배려라고 해버리면 안 부끄러우세요? 배려와 희생이라면 군 문제 더 개선할 필요 없네요. 군문제를 더 악화 시키는게 도대체 누군지ㅋㅋㅋㅋ
뭐라는거야 그렇게볼생각을해야한다니까요ㅋ
그러니까요. 배려나 희생의 의미가 뭔데요. 자발적인 행동임을 포함하는 개념 아닙니까. 그런 시선으로 군인들을 바라보면 군인들에 걸맞는 대접을 군인들에게 해줄 수 있겠어요?
다 떠나서 현실이 끌려가는 건데 그걸 배려와 희생으로 봐줘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제가 끌려가서 나라 지키는데 남이 너는 배려심에서 나라를 지키는 거라 그러면 되게 기분 나쁠 거 같은데, 아닌가요?
그런시선으로안봐서 뭔대접을해주는데요?
진짜궁금하네
한국의 어떤 페미니스트는 살인기술배워온다는데?
어쩌피 가기싫은데 끌려가는주제
라고생각하니 대우가이따군걸모르나..
끌려갔어도 당신들의배려와희생으로 편히잘수있다는생각을 하는사람이 많아져야 조금이라도 기껍게복무할수있는것을ㅋㅋ
그쪽은 그쪽이 그렇게 극혐하는 매갈들이랑 다른게 없네요.
한국의 어떤 남자는 여자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 된다는데? 한남은 역시 안돼.
한국의 어떤 페미니스트는 살인기술배워온다는데? 페미니스트는 역시 안돼
이거랑 이게 뭐가 다릅니까?
또물타기하네ㅋㅋ 그렇게말도안되는논리로 군인들매도하는사람들마저 있는게 현시점 대접인데
지금 군인들이 도대체 뭔 군인다운 대접을받는데요
누가 먼저 물타기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남자들 군대 보낸게 페미니스트들이냐고요. 대접 안해주는게 페미니스트냐고요. 군문제가 어떻게 페미니즘의 허물이 되냐니까요?
군대를 보낸게 페미니스트들은 아니지만 차별로인해 못갔다는 늬앙스의 말도안되는 소리는 하지말아야죠ㅋㅋ
애초에 아까부터말했듯이 불리한걸 개선시키고싶으면 유리한것도 같이 말이나와야지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라는 인식밖에 못주는 주장을하니 호응을못받는거임
제가 거기에 대한 설명을 드렸을 텐데요. 남성에 대한 차별은 차별의 결과이고, 근원적인 대책은 남성위주 사회의 해체라구요. 그래서 여성인권의 신장에 주력하는 거라니까요. 이해가 안되면 외우시기라도 하세요. 남성 징병이 차별로 인한 결과인건 남녀 둘다 징병하는 국가가 이스라엘, 북한 정도 제외하면 모두 여권이 신장한 국가란 사실에서도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남자 차별비용을 왜 우리가 져야돼요?? 우리 세대가 그랬나요 그리고 양성평등이 서로 평등해지자는 건데 남성이 차별당하는 건 아몰랑 여성이 차별당하는 건 고쳐야 된다는 식으로 말하시는데 오히려 양성평등의 취지면 자신의 성별을 떠나서 남성이 차별받는 것도 관심갖고 고쳐야된다고 주장하고 여성이 차별받는 것도 마찬가지로 관심갖고 고쳐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제생각에 현재의 모든문제점은
기성사회의 "가부장제"라는 프레임에서 나왔다고 봅니다.
그프레임 안에서 여성은
얌전해야하고, 집안일을 강요받으며, 사회진출을 가로막혔습니다.
남성은 강하고 여성을 보호해야한다는 프레임으로 20대초반의 2년을 감옥같은곳에서
복무하며, 전쟁이나면 전쟁터에서 여성, 아이들이 도망칠 시간을벌기위한 총알받이로 쓰였고,
결혼하기위해 여성에 비해 훨씬많은 비용을지불해야했으며, 동일직종에서도 힘든일, 육체노동을 강요받았습니다.
이프레임은 남성이 유리하기 위해 만든게아니라 먼옛날부터 내려오는 고정관념이 만든 남녀에게 모두에게 족쇄입니다.
이 기성세대가준 "가부장제"라는 프레임을 해체하고 남,녀가아닌 개인의 능력,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게 우리사회가할일이지요
페미니즘의 문제점은 가부장제를
기성세대에서 내려온 족쇄가 아니라
남성이 여성에게 가하는 "폭력"이라 정의하고 ,지금 세대의 남성을 공격해야할 "적"이라고 인지하는데 있습니다.
여성끼리는 같은편, 남성을 적이라고 생각하고 모든문제를 시작하니
"여성의 권위 향상을 통한 남녀평등성취"
"여자가 남자보고 군대가라 했나요ㅋㅋ"
따위의 말이나오지요
ㅅㅂ 이해가 안되면 외우기라도 하세요 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
애초에 페미니즘이라는 사상 자체가 사회에서 전쟁같이 남자가 미치는 영향력이 줄어든 시기를 틈타서 기생해야만 명분이라도 내세울 수 있는 기형적인 사상인데요 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
퍄퍄 이해가 안되면 외우기라도 하세요.. ㅎㄷ
언냐 카리스마 짱짱
주입식 교육 ㄱㅆㅅㅌㅊ
아니 시발 이사람 댓글에 조아요 달린건 어떤 ㅈ병신이야?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
길게 써놨길래 다 읽어봤더니 논리적인 개소리 천지네
저분 여자면 군대 보내드리길
제가 개소리는 이해하지못하는지라..
베냉 ·남수단공화국 ·에리트레아 ·차드 ·코트디부아르 ·모잠비크 등 6개 아프리카 국가
남미의 볼리비아 ·쿠바
이스라엘 북한
양성징병 10여개국중 대부분이 님이주장하는 양성평등과는거리가 있을거같은데요ㅋㅋㅋ
오히려 여권신장된북유럽이 일부구만ㅋㅋ
실제로 노르웨이 같은곳은 여성단체가 적극 건의해서 작년부터 여성징집안이 통과되었죠.
그런여성단체가 주장하는 여권신장에는 정말말도안되는일외에는 적극동참할용의가있습니다만..이건뭐ㅋㅋ
ㅠㅠ.....진짜억울할듯
주황공이다
ㅠㅜ
오히려 남성쪽이 더 평등을 원하는것 같네요. 페미니즘 분들 말에 따르면 여성만 불평등을 겪는 거 같은데 말이죠. 언제까지 남자만 힘들고 고된일을 해야 할까요?
저도 사실 교대준비했는데 제 친척형(초등교직 2년차) 이랑 초6때 담임선생님(제 반이 첫 담임담당이셨던) 께서 뜯어말리더라구요
멀리서볼땐 방학도있고 일찍끝나는데다가 안정적이지 여교사라는 최고의 신붓감을 얻을 수 있겠다 정말 최고의 직장 안부러워 보이는데 실상은 그게 아니라고...
게다가 초등은 관리자의 입김도 세고 남자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부분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두분 다 40대 초반에 관리자가 못 되신다면 이 일은 그 이상 하지 않겠다는 분위기기도 하구요...
하지만 자신이 느끼기에 자기 자신이 이런 상황에 잘 적응하고 남 눈치 안보는 성격이라면 또 이만한 직업 없다고 암튼 이런얘기를 들으니까 그낭 꿈을 돌렸네여ㅋㅋㅋ 물론 수능망해서 교대 쓰지도 못.......크흡
여교사는 좋은데 남자 초등교사는 좀 힘들죠 사실 ㅠ
그래서 사대를 가야함
....?둥절....?
저 있던학교는 주요보직 남자쌤들담당 대부분의 전반적인 학교일처리(행사 뭐 옮기기 설치 등등) 남자쌤담당
담임은 여자쌤이 많았어요
가서도 초교랑 비슷한상황벌어지기 10가능...
고교는 중학 보다 중학은 초등보다 덜함
하긴 아무리심해도 초등보단 낫겠네요
임용빼고
한 2000년대 후반만 해도 고교는 5:5
중학은 3:7 이었을 걸요.
성별과는 별개로 고등교사는 생기부 작성에 골머리 썩지 않나요? 그게 극한직업이라고 보는데
비단 저것밖에 있는 것이 아님. 교대도 저만큼 남자들 불평등 있는 걸로 암.. 진정한 페미라면 양성인권 모두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 글 좀 많이 알려졌으면... 안타깝네요
남자가 교사, 간호사 같은 여초 직업군에서 일하는거 개손해임
훨씬 더 빡쎄게 일 하는데, 돈은 비슷하게 받음
생각해보니 저 초등6년때도 담임쌤 남자에 체육담당이셨던..그리고 누구 싸움나면 담임쌤이 나서야했음
제가 중학교때도 그랬죠. 머~얼리 계시던 남체육쌤이 오셔서 말리셨던....
체육전담은 요즘 그냥 기간제교사나 그 강사?같은걸로 거의다 대체되있는줄알았는데 아닌가보군요.
남초 여초 둘 다 겪어봤지만 후자는 ㄹㅇ 극혐
남성관련 차별문제는 잠잠.
남성들도 우리들의 문제에 침묵하지 말고 하나 되어 우리의 의사를 피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오르비조금소름이네;
여초는 ㄹㅇ 어디서나암걸릴확률 농후함
사실 소위 말하는 3D직종이나 힘들일은 남자가 대부분하는것같아요.
교사는 여자가 훨씬 많은데 교장 교감은 남자가 훨씬 많은 것도 있는데; 그냥 어느분야든 성차별이 없어야지
당연히 남교사들한테 일감 몰아주고 농어촌으로 보내니까 교감 교장이 더 많을수밖에없죠?? 일은 남자가 다하고 승진은 여자 남자 공평하게해야하나요?? 그리고 남교사들 승진못하면 여교사들이 더 싫어합니다 ㅋ 그나이먹고 평교사한다고 얼마나 욕해대는데요
단지 교장 교감이 남자가 더 많다고 해서 성차별과 연관짓는 건 좀 급진적인 생각이 아닐까 합니다.
높은 직위에 있는 여자가 적은 이유는 남녀의 성향과도 관련있죠. 일반적으로 여자는 높은 직위를 가지기 위해 필요한 극심한 경쟁을 덜 선호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연구로도 입증되어온 건데요. 높은 직위라는게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게 아니라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엄청나게 많은 자원을 소모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거든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인 건데, 남자는 좋게 말하면 용기있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멍청한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죠. 여자는 안정적인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고요. 마치 남녀의 IQ 차이처럼요 (남자는 극단값이 많고 저지능자 고지능자의 비율이 여자보다 높음. 반면 여자는 평균값에 상대적으로 많이 위치함).
"도교육청의 한 여성 관계자는 “육아나 가사의 책임이 여성에게 지워지는 문화적 현실에서 ‘도서벽지 점수’나 ‘연구 점수’ 같은 것들이 여성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던 면이 있다”고 말했다. (중략) 현행 근무성적 평정은 ‘다면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동료 교사 평가가 30%, 교감 평가가 30%, 교장 평가가 40% 반영된다. 이 때문에 여전히 교장·교감의 입김이 강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교사들의 인식이다."
적어도 도서벽지에 관련해서는 할말이 없는 사람들이 수두룩할 듯. 동료 교사 평가야 지속적으로 객관성을 보완해나가야 하겠지요.
이런내용에 좋아요가 14개나..?
휴모르 스토라제 센세...
ㅋㅋㅋㅋ
ㅇㅇ울페미니스트언니들은 '그럼어쩌라고? 지금까지남자는기득권층에있었는데 그깟일 뭐가어렵다고 ㅋㅋ 니들은 나가면 염산테러걱정해? 성폭행걱정해? 몰카안무서워하잖아~~'면 끝~ㅋㅋㅋ
저 위에 누님 말씀 하시는거 보면서 느낀 게.. 저 분도 똑똑하신 분일텐데 참..똑똑한 사람이 잘못된 생각을 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느낌... 남자 군대 가는것 또한 남자가 만들어낸 차별이니 페미니즘이 나서서 남성주의 타파 하고 차별 없앤다?? 그런 분들이 여성 징집 얘기 나오면 바로 아닥 해버리자너~~
페미가 차별 없애고 다 같이 머리 빡~빡 밀고 군 입대 하는거면 ㅇㅈ함당~~
페미니스트가 군대 보냈냐? + 남성 징병은 남성이 낳은 자가당착적 차별
이 두 가지를 거론하는 사람과는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불가능함
ㄱㅆㅇㅈ
남교사 입장에서 충분히 저런일은 부조리하다고 생각할 수 있고, 그 또한 이해합니다. 하지만 모든 직업에서 남녀의 장단점이 있지 않나요? 저기 단점이 주로 적혀있어서 그런데.. 들어온 바에 따르면 가장 스트레스로 여기는 학부모 대하는데 있어서는 또 남교사가 우위에 있다고 하던데, 서로서로 내가 더 힘드네 마네 하지말고 잘못된 점은 순차적으로라도 바로 잡고 배려할건 배려했으면ㅠㅠ
학부모 대하는데 있어서 남교사가 우위에있는건 그냥 남교사 능력이 더 좋은거죠..
아뇨. 부모들이 성별에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교사가 조금 신경을 덜썼다고 느꼈을때, 남교사인 경우 '남자라 그럴수도 있지'와 같은 맥락이랄까요.
반대로 여자가 더 잘챙긴다는 인식이니 여자가 더 좋은이미지인거네요
남교사가 업무를 떠맡게 된건 여교사들의 이기심에 의한 거지만, 학부모들의 그런 인식은 남교사가 조장한게 아니잖아요 비교 대상이 잘못됐네요
평등을 외치지만 그들은 선별적, 차별적이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않는다.
만약 절대적 평등이 실현된다면 그들의 입에서는 치졸하게, 째째하게라는 모순적인 단어가 나오겠지. 유리천장 깨고 싶으면 유리바닥의 존재부터 알기를
완전 콜로세움이네 다들 할 일 없구나
그놈의 남녀평등은 개뿔.. 애초에 남자와 여자가 모든면에서 차이가있는데 어떻게 평등하게 하자는건지? 그렇게 여성차별 주장하실거면 평등하게 여자들도 토목,운송일도 똑같이 하고 군대도 가던가.. 지들 좋은거만 해달라고 하면서 꼴에 남녀평등이라고 포장은 잘 하네 ㅋㅋㄴ
남녀갈등에서 여자가 이길수밖에 없는이유ㅡ
여자 (약 50퍼센트)중 95퍼센트 이상이 여자편(=페미)
남자 (나머지 약50퍼센트) 중 적어도 절반이상이 보라색 빨간색 남색
자칭 페미니스트 대통령의 당선
ㅡㅡ남자가 죽었다깨도 절대로 페미 못이김~
자칭 페미니스트 대통령인데 그건 대통령의 착각. 막상 하는 것도 없음
경찰대 남녀구분도 폐지시켜줬잖아요?? 군경간부 여자비율도 더 높인다는데 대체 뭐가 하는것도 없단거죠? 그래놓고 여대특혜 없앤다는 말은 한마디라도있나요?
경찰대 남녀구분은 없애는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럼 여대특혜는 왜안없애는데요?? 왜 단순히 여자라는 이유로 의대 약대 교대가는데 이득을보는건가요?? 경찰은 신체능력때문에 남자를 선호하는데 의대 약대 교대에서 여자만 받아야하는 이유 한가지라도 대보시죠??
의대,약대 차별이 뭔데요?
신체능력을 근거로 남자를 선호하는 것도 막상 남자고
차별이 뭐냐니요 ㅋㅋㅋ 여대에만 의대 약대 교대 로스쿨이 있잖아요 남자들은 to에서 손해를본다구요 말돌리지말고 의대 약대 교대 로스쿨에서 여자만 받아야하는 이유가뭔데요? 한개만대보라구요
신체능력을 근거로 남자를 선호하는것도 막상 남자?? 그래서 여교사들이 남교사 비율좀 늘려달라고 떼씁니까?
그게 이거랑 무슨 상관?
군경간부 여자 비율 높이는 것도 마찬가지죠.
성별이 있다면 당연이 같은 비율이어야죠
이게 말로만듣던 뷔페미니스트인가보네요 경찰대 남녀구분은 없애야하지만 여대특혜는 없애면안됨?? 에휴 ㅋ 할말이없네요 부끄러움을 좀 아시길
아니 여대 특혜가 어떤 거냐고요.
뷔페니즘 같은 없어보이는 단어 쓰지 말고
물어보는데 왜 대답을 안 하세요
저 여대 특혜 없애면 안 된다고 말한 적 없는데요?!?!?!? 뭐지?
여자만 받는 그 자체가 특혜라구요 말안통하는사람 많이봤지만 역대급이시네요 ㄷㄷ
여자만 받는게 여대 특혜죠 ㅋㅋㅋㅋ 생각없는척하는거에요 생각없는거에요????
모르는 거예요. 진짜로 여다 특혜가 뭐냐고요.
ㅠㅠ
여자가 뭘 어떻게 받냐고요.
여자가 뭘 어떻게 받냐니요 입학을 여자만 할수있잖아요 와.. 일부러 답답하게 만들려는 작전인가..
여대니까 당연히 여자만 입학하는 거 아녜요?
그러니까 그 '여대' 란게 왜 존재하고 왜 여자만 입학가능하냐구요 ㅋㅋㅋㅋ 경찰대 남녀구분 없애는건 당연하다면서요 만약 연세대에서 남자만 입학가능하다고하면 차별이라고 안하실거에요?
근데 여대가 왜 생겼는데요?
와 진짜 페미니즘은 지능문제맞네요 대화 진행이 안되네 앞으로도 열심히 페미니즘하세요
저 페미니스트 아닌데요
가려면 그냥 가시지 왜 엄한 사람 페미니스트로 만들고 가십니까ㅠㅠ 저 그런 거 몰라요
페미니즘은 역시 정신병이다
진짜 닉 그대로 장님...
난 내 딸이 군대 간다면 딱 한 가지 이유로 말리겠어요. 성추행,강간
만약 여자가 남자들처럼 강제로 징병당해 의무 복무를 해야 한다면 걱정하시는 것보단 훨씬 나아질 겁니다. 지금 여자들은 자원 입대이기 때문에 성범죄를 당하면 본인의 커리어에 흠집이 날게 걱정돼 윗사람의 눈치를 보는 경우가 많고 쪽수도 딸려서 공론화시키기 힘들어요. (그런데 방금 찾아보니 생각외로 성범죄수가 그렇게 많진 않더군요. 여군이 1만명이라는데 성범죄는 매해 60건 내외네요. 비율상으로 따져도 남자 대상 성범죄가 더 많을 것 같네요.)
반면 남자들이 여자도 군대 가라라고 할 때는 강제 징병의 맥락이 주입니다.
성범죄수가 많지 않은게 아니고 묻히는 것이고 사실 직접적 성폭행이 아니더라도 주위 군복무 하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업소에 가는게 자연스럽고 성희롱적 발언이 만무하다고 합니다.. 남자친구와 전화할 때에도 전화 수화기 너머로 선임들이 제 성희롱을 하는 것을 듣고 아무것도 못했죠.
당연히 묻히는게 훨씬 많겠죠. 그런데 그건 남자한테도 그럴 걸요? 님 남자친구도 다른 사람들한테 성희롱 무진장 당할 겁니다. 하여간 정상적인 곳이 아닙니다.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있겠죠. 그런데 애초에 그곳은 여성 자체에 대한 인식이 다르기 때문에 여성 대상의 성희롱 성적대상화 성매매가 더 심각할 수밖에 없는 곳인것 같던데요. 원래 안그러던 사람들도 일베에서 쓰는 말을 쓰고 그런 사고를 기반에 두고 말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들었습니다.
남자들이 여성을 성추행,강간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게 원인 아닌가요?
남자도 그런 거 당한다. 이런 거 얘기하지 마시구요.
아뇨. 아닙니다.
님 가족중 남자들은 여성을 성추행 강간 대상으로 생각하나요??
유감입니다만 가족 중 남자가 없어양
아 아버지 없이 혼자태어나셨나보네요 예수신가봐요 ㄷㄷ
아버지 작년에 돌아가셨어요
그 작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여성을 성추행 강간 대상으로 생각했나요??
몰라요
남자들이 여성을 성추행 강간의 대상으로 생각한다면서요?? 이건 어떻게아시는데요?
맥락을 좀 읽으시지. 군대 얘기 하다가 나온 '표현'을 잡고 늘어지시네. 에휴...
그리고 남의 부모님한테 그러는 건 좀 아니죠.
어떻게 예를 들어도.. 아버지를 끌어옵니까.
아무리 논리로 이겨먹고 정신승리하고 싶어도 그렇지 너무 막장.....
맞아요 남성 초등교사들이 고생한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고생하신다고 합니다. ㅜㅜ 모두 성 고정관념을 벗어나야 겠죠. 다만 체육전담교사가 맡는 체육 시간은 한 반의 체육시간 중 절반에 해당한다고 들었는데 담임교사가 체육을 전혀 안한다는 말씀은 좀 과장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댓글들 보니 의문이 생기네요. 군대를 안 가놓고 평등하게 대우받겠다고 하면 문제이므로 여성이 더 성적대상화와 성희롱에 치명적인 것은 군대를 안갔기 때문이니까 감내해야 한다라는 의미인가요..? 군대에 가기 싫은건 당연히 남자고 여자고 동일할 것 같습니다. 저도 당연히 가라면 가기 싫죠. 그런데 저는 어쨌든 같은 국민으로써 군대 시스템의 안보적 혜택을 받고 있다면 고르게 그 의무도 지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페미니스트들 중 여성이 왜 의무 져야 하냐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 입장에는 동의하지 못합니다만 남성분들도 권리를 의무 전에 놓는것과 같은 태도를 보이고 있으시다고 생각해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채팅방 사건이나 몰카 사건에 대해 분개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목소리를 높이기 보다 미러링을 위해 작성된 남성 대상의 사건에 더 분개하죠. 워마드와 같은 사이트를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이슈화된 워마드의 문제가 되는 글들은 공유된 자료를 통해 알아보면 일베에는 그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럼에도 일베는 워마드보다 더 이슈화 되지 못했고 "잘못됐다" 라고 인식하지만 공론화 되는 정도는 더 적죠. 텀블러라는 사이트와 같이 성희롱과 리벤지 포르노와 몰카가 만무하는 곳은 실검에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게시글과 다소 핀트가 엇나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해당 게시글을 통해 다시 한번 문제의식을 갖게 되네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교단에 섰을 때 이런 문제들을 조금씩이나마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워갑니다.
여자는 군대도 안 간 2등 신민이니 성적 대상화와 성희롱을 감내해야 한다는 댓글이 있었다구요? 그런 댓글은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근데 뒷쪽 문단에서 대해선 좀 말할게 있는데요. 사람은 원래 본인이 해당되는 케이스에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이화여대 일은 이화여대생이 목소리를 내지 다른 사람이 목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의사 일은 의사가 목소리를 내고요. 타 집단의 구성원이 내집단의 구성원의 일까지 신경쓰는 일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예컨대 오늘날 여성단체라는 곳에서 남자를 위해 대체 어떤 노력을 기울입니까? 기껏 해봐야 여성주의가 곧 양성평등을 위한 것이고 남자한테도 좋다는 해괴한 논리만을 펼 뿐이죠.
미러링 된 글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말은 좀 이상한게, 미러링은 당사자들한테만 해당되는 거지 제3자한테는 무차별 총기난사랑 다를게 없습니다. 제3자들이 발끈하는 건 자기들이 총에 맞았으니까 그런 거죠. 여기서부터는 더 이상 미러링이라고 부를 수가 없습니다. 개념 자체가 달라져버리니까요. 오늘날 여시, 워마드, 일베가 두루두루 까이는 건 하도 이곳저곳에 똥냄새를 풍기기 때문이 그런 것고요.
일베가 워마드보다 이슈화되지 못했다는 말은 잘 이해가 안 되네요. 일베는 이미 반쯤 망한 사이트가 됐습니다. 최전성기가 아마 이명박 말기~박근혜 초중기쯤 됐을 겁니다. 힘이 빠졌으니 공론화가 덜 되는게 당연합니다. 반면 워마드나 여시는 점점 세력을 불려가고 있으니 더 공론화되는게 당연하고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텀블러는 원래 그런 사이트가 아녜요. 그냥 개인들이 짤방 올리면서 노는 곳이죠. 한국인들이 더럽게 이용해서 문제인 거죠.
그래요 본인 일에 더 민감하죠 당연합니다. 남성들도 그렇고 여성들도 예외는 없습니다. 따라서 페미니스트들도 본인들의 인권 침해에 더 민감하고 타 집단의 문제에는 소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페미니스트들에게 남성들은 이런 차별 받고 문제 있다는데 너네는 왜 이건 언급 안해? 라고 말하려면 남성들도 우선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인권 침해 등에 동일하게 민감해야 말할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더하여 사회가 원본에 가하는 비판이나 비난보다 미러링에 가하는 비난이나 비판이 더욱 거세죠. 그리고 일베가 이전과 비교했을 때 더 망세인 것은 모르겠으나 적어도 일베라는 사이트를 그대로 미러링한 워마드 사용자들보다 일베 사용자가 훨씬 많습니다. 또한 텀블러가 원래 어떤 사이트인지는 알아요. 사이트 자체가 문제라는 논점이 아니었습니다.
전 지나친 미러링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특히 워마드의 언행과 넷상 범죄는 엄격히 처벌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워마드에 대한 비난과 비판에 동의합니다.다만 사회가 미러링 된 사이트를 원본보다 더 비난하고 공론화되는 상황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주의자들이 욕을 먹는 이유는 그들이 자신의 배설적인 행동을 양성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기 때문입니다. 여성주의자들은 정말 그렇게 믿고 있는듯 하지만 사실은 비슷한듯 하면서도 다른 지점이죠.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 점을 꼬집는 거고요. 또, 여성시대나 워마드가 단순히 여성적인 담론만 집중적으로 생산한다고 해서 욕 먹는게 아녜요. 사회는 그보다 더 보편적인 감성에 의지하죠. 사회적으로 용인될 수 없는 행동을 하거나 거짓말을 할 때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님의 요구는 남성주의자들에게 하는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모든 남성이 페미니스트처럼 되어야 하죠?
미러링에 대해서는 계속 혼동이 있는데요. 미러링이라는 개념 자체가 적어도 집단 대 집단 하에서는 현실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나친 미러링 약한 미러링 그런게 존재하지 않아요. 개인 대 개인, 당사자 대 당사자로서만 존재하는 걸 제3자들에게까지 끌어오면 그건 미러링이 아니라 무차별 총기난사가 되는 것이죠.
그리고 워마드는 일베를 미러링한 사이트가 아닙니다. 디씨 남연갤 등의 여초 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성소수자 배척, 남성혐오, 지역혐오 표현 등이 반쯤 재미로 반쯤 진지하게 사용되어 왔었어요. 멝알리아ㅡ워마드는 여성주의적 흐름에 힘입어 그것들이 하나로 집대성된 사이트인 거죠. 즉 일베 미러링은 일종의 핑계고 포장입니다. 결국 일베는 원본이 아녜요. 거울은 좌우만 반전시킬 뿐 다른 대상을 비추지 않습니다. 남성을 거울에 비춘다고 여성이 되지 않는 것처럼요. 여성이 비춰지려면 여성이 있어야 합니다.
전 미러링이나 여성주의자들 및 사이트를 정당화 한적이 없습니다. 또한 그들이 욕을 먹는 이유가 잘못되었다고도 생각 안하고요. 욕먹을만 하죠. 집단 대 집단으로 일반화 시켜서 총기난사 하고 있는 점도 동의합니다. 정당한 미러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얘기는 전혀 언급한 바 없는데요..?
다만 워마드는 일베를 미러링할 목적으로 만든게 맞습니다. 폐지된 메.갈리아와 워마드는 사이트의 정체성이 또 다르거든요. 그들은 자신들을 페미니스트가 아닌 여성우월주의자라고 칭합니다. 남성들이 일베는 일부의 또라이들이 하는 것이라고 얘기하듯 워마드는 여성들 중 일부 또라이들이 넘치는 사이트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여성들이 너무 엄격한 도덕적 잣대에 순응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자기들은 멋대로 일베와 같이 일부에 해당하는 또라이 여성집단이 되겠다는 스탠스입니다. 그래서 문체도 일베를 베껴왔죠
성희롱 성폭행 리벤지 포르노의 대상은 여성이 다수입니다. 그리고 이런 글들이 더욱 넘쳐나고 이용자 수도 더 많은 남초 사이트는 실검에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초 사이트들이 공론화되고 까이고 있다는 사실을 꼬집었을 뿐입니다. 여성주의자들이 덜 공격당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옹호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요.저도 그들이 역겹습니다. 문제가 더 심각한 남초 집단과 사이트가 더 공론화 되어서 비판 받고 문제제기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러링인가 아닌가 와 미러링이 정당한가와 아닌가는 다른 문제입니다.
님이 정당화했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단지 원본과 미러링이 다른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길래 말씀드린 거고요.
멝알리아도 여성우월주의 계열로 분류되지 않나요? 워마드는 멝알리아 진한맛쯤 돼죠. 멝알리아에서 유통되던 각종 혐오 표현들은 여성시대와 디씨 등지에서 온 거고, 그게 워마드로 가서 여성주의적 입맛에 맞게 변형되고 강조된 거고요.
일베 말투 따라하던 건 이미 몇 년 전부터 디씨 여초 갤러리에서 나타나던 현상입니다. 라도, 홍어, 똥꼬충 이런 말들도 이 커뮤니티들에서 곧잘 썼었어요. 미러링이 아니라 말 그대로 재밌어서 따라했던 거죠. 그게 멝알로, 멝알에서 워마드로 이어진 겁니다. 일베는, 말 그대로 구실에 불과해요.
또 페미니스트에는 이런저런 사조가 있고 그중에는 여성우월주의도 있습니다. 워마드라고 페미니스트 아닌 거 아녜요. 실제로 워마드는 레디컬 중에서도 또라이 레디컬 페미니스트들인 거죠. 서구권에도 실제로 존재하는.
미러링의 정당성은 사회적으로도 과학적으로도 입증되지 않았으며
우리가 얘기하는 모든 사안은 미러링이 아니기 때문에 미러링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의 권익 침해에 집중하고 타 성별의 침해에는 별로 관심 없다며 본인 권리 침해에 대해 주장하는 페미니스트들을 비난할수 없다고 말하기 위함이었지 워마드 비난에 대한 내용과는 연관 있는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무슨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성주의자들이 양성평등이라는 구실을 내걸고 있는 한 그들을 거짓말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반드시 존재할 겁니다.
미러링과ㅜ원본이 다른대우를 받아야 한다가 아니고 동일하거나 적어도 원본이 더 욕을 받아야 해야 하는데 원본이 "덜" 욕먹는다는 문제가 있죠ㅎ 아니 애처에 원본이냐 미러링이냐를 차치해도 이용자 수나 문제되는 게시글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곳이 덜 욕먹는게 이상한거죠 ㅎㅎ
원본이니 사본이니 하는 말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들은 각각의 원본입니다.
일베가 얼마나 욕먹었는지 기억을 잘 못하시는 것 같은데 일베蟲이라는 말 자체가 하나의 욕설이 될 정도로 일베는 수 년 동안 엄청나게 비판받아왔습니다. 모든 커뮤니티에서 하나가 되어서 깠고 언론에도 수천 번은 노출됐을 겁니다.
지금 일베가 욕을 덜 먹는 이유는 일베 이용자가 줄어들었고, 더 또라이 같은 집단들이 등장했으며, 이 집단들의 이용자수가 매우 많고, 대외적으로 이슈를 계속해서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현재 쭉빵, 여시, 워마드 등 이른바 혐오발언을 일삼는 여초 커뮤니티를 합치면 회원수는 일베 전성기보다 훨씬 많습니다.
존재할겁니다 라고 단정짓고 일반화하는건 래디컬 페미니스트라 칭하며 남자들 싸잡아 욕하는 꼴과 다를게 없는 대응인것 같네요. 수년간 엄청나게 비난받아왔지만 일베에서 수많은 여성혐오적 단어들이 만들어 질 동안 겨우 일베.충이란 단어가 만들어졌다 라는건 별로 큰 타격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팼지만 결국 처벌받는 이들 몇 안되고 아직까지 유지되어오고 이용자수와 게시글들은 워마드같은 사이트보다 훨씬 많습니다..ㅎ 이미 현실에서 동일 선상에서 봤을때 수치적으로 일베의 글 그리고 폐지된 소라넷 이용자들이 해당 사이트가 아닌 타 사이트로 퍼져서 올리는 역겨운 글들이 더 많은데ㅎㅎ 자꾸 과거와 비교해서 이젠 덜하니까 덜 뭇매맞아야지라고하시네요. 전 워마드가 덜 욕먹어야 한다가 아니라 워마드와 더불어 기존부터 행해져 온 다수의 여성 성적 대상화 및 성희롱 그리고 폭력정당화의 글이 더 공론화되어서 욕을 더 먹어야 한다는 얘기를 하는데 그게 그렇게 불편하신가요..?
감정적으로 반응하시는 거 같아서 당황스럽네요. 제 논지를 파악 못하셔서 말씀드립니다만 일베가 덜 욕먹어야한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전
단지 일베가 현재 덜 욕먹고 있는 이유를 설명한 것뿐이죠. 이런 설명 조차도 불편하신가요...?
일베에 대한 인식이야 님이랑 저랑 다를 수 있겠는데 몇 년 동안 일베가 병림픽의 왕좌로 군림하며 여론에서 수천 번은 비판받았다는 것을 '겨우'라는 한 마디로 정리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은 남초 커뮤니티에서도 일베는 볼드모트 수준이었고 일베蟲이라는 단어는 마음에 안 드는 유저들을 비난하는데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왜 남초 얘기를 꺼내냐면 본격적으로 남성성을 과시하며 눈쌀을 찌푸리게 만든 것이 바로 일베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인 것을 인증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는 거대 여초 커뮤니티들과 다르게, 많은 남초 커뮤니티는 기본적으로 성별에 제한이 없습니다. 남성성은 사이트의 일부일 뿐이었죠. 그런데 일베는 남자들만의 사이트를 구축했고 그곳에서 저급한 담론을 유통하고 소비해왔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선을 그은 겁니다.
하여간 일베는 일베 수준의 대우를 딱 받았어요. 님은 기억 못할지라도 사회는 결코 일베가 활개치게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일베를 비판하는데는 남녀 구분이 없었어요. 물론 남자라서 더 일베에 감화되기 쉬운 것은 있었죠. 하지만 오르비에서도 어디에서도 일베는 (때론 무분별할 정도로) '적'이었어요. 그렇게 하도록 남자들도 노력했고요.
그리고 쭉빵 여시까지 끌고오셔서 말씀드리지만 남초 타 카페들이 더 많습니다.
님은 워마드 한 사이트만 놓고 얘기하고 있지만 (여시나 쭉빵 유저신지?) 워마드가 일베라면 여성시대나 쭉빵은 쁘띠 일베입니다. 쭉빵은 몇 년 전 남성 회원들 전부를 운영자가 갑자기 강제 탈퇴시킨 사례가 있죠. 여성시대는 워마드나 멝알이 존재하기 전부터 여성이 할 수 있는 온갖 담론을 자유롭게 유통시켜왔고요 (그 자체를 비판하진 않습니다만). 남성 비하는 기본이고 불법 약물 판매, 낙태 정보 공유, 타 사이트를 기지 삼아 음란물 유통 및 소비 등... 이것은 결코 가벼운 범죄가 아닙니다.
이들 커뮤니티는 여성이라는 것이 사이트의 큰 정체성을 차지합니다. 카카오 채널에 본의아니게 얘네들 글이 뜨는데 정상적인 커뮤니티에서는 보기 힘든 한남후X 같은 닉네임을 한 사람들이 버젓이 있더군요. 과연 남초 커뮤니티에서 한녀보X란 말을 공공연하게 닉네임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이슈가 되는 화제에 대해선 말투만 다를 뿐 워마드랑 질적 수준도 딱히 다르지도 않고요. 사이트의 정체성이 여성에 귀속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일들에 대한 필터링이 남자들보다 상대적으로 적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전 일베 이외의 남자 커뮤니티가 건전하다고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단지 워마드가 여성계 병신의 1인자라면 여시랑 쭉빵도 1.5인자나 2인자쯤은 된다는 거죠. 일베랑 비슷한 수준의, 순전히 남자라는 것을 정체성으로 가지는 커뮤니티도 어디엔 있겠죠. 근데 여시나 쭉빵만큼 크진 않다는 거고요. 더 중요한 건 남자는 어떻다!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전 여자들의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하는 카페라고는 악동뮤지션 아이유 팬카페가 다입니다.. 쭉빵이나 여시라는 카페가 문제라는 점은 들어본 바 있어서 잘 알고 있었어요. 그런 카페들의 성희롱적 닉네임마저 공공연하게 나오는지는 인지하지 못했네요. 이는 제 불찰이고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최근들어 많이 줄어들기는 했습니다만" 일베나 남초사이트에서 여성의 성기를 드러내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경우도 본 적이 있어서 이 사안이 여성들은 더 혐오적 발언을 심하게한다. 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애초에 그런 닉네임을 활용한 게시글들을 필터링 없이 인기글로 올라오게 하는 다음이나 카카오측의 시스템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생긴것 같다고 느껴지네요. 저는 처음부터 여성들에겐 문제없다라고 말한바가 없고 남성들 중심으로 굴러가는 여러 사이트들이 더 많고 더 이전부터 존재해온 반면 이슈화가 덜된다. 따라서 이들도 더 공론화되어야 한다라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그 일부 여성들이 비난받아야 할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하시니 제 의견에 동의하지 못하시는건가 싶었던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반응했다고는 생각 못했네요.
확실히 타 여시나 쭉빵등의 카페의 분위기 등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고려하지 못한 채로 말씀을 드린점에 대해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결국 제가 하고 싶었던 바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감정적으로 대응한 부분이 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전 여성들이 혐오발언을 더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병신같은 사이트들이 있다, 여자는 이러이러한 것들 남자는 이러이러한 것들이 있다 이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자가 더 적고 여자가 더 많고.. 그런게 아니라요. 일베 말고도 더러운 남자 커뮤니티들 많습니다. 그런 것들은 언제든지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겠죠.
*혐오 발언을 부추기거나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행위를 촉발시키는 커뮤니티는 그 어떤 곳이라도 불문하고 비판받아야겠습니다.
*님은 남초 커뮤니티는 비판을 덜 받는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전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이건 의견의 차이로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통계적으로 증명하기도 힘들 뿐더러 커뮤니티의 문화 자체도 조금 다르거든요.
크 가장 읽어볼만한 댓글이네요 두분다 존경
여초에서 한남테스트라고 내놓은 것중에
권리를 누리기 위해서는 의무를 다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있는거보고 페미니즘은 정신병이라는걸 확실히 느꼈고 그분들이랑은 키배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이상적으로 둘은 같이 가야 하는 것이고
역사상으로는 의무를 다해야 권리가 주어졌죠ㅋ
이-화-여-대 펄--------럭
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저는 애초에 래디컬페미니스트들의 입장을 옹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이런 조롱조를 들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어느 부분이 그리 마음에 안드시기에 웃음의 대상이 되나요?
오르비가 원래 남초+ 학벌만능주의^^ 님 의견 동의는 별로 안하지만, 조롱하는 수준이 참..
답변 못하는 것 보니까 논리로 반박할 수 없어서 학교로 조롱하는 것 같네요. 수준 참..
아뇨 그냥 얘기에 끼고 싶지가 않아서요. 어딜 가든 똑같은 얘기로 평행선만 달리는데 뭐하러 반박을 하나요 이 화제에 대해 딱 저 정도 이상으로 '답변'할 '수준'의 글을 만난 적이 없음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런 논란이 되는 젠더 관련 문제에 크게 관심이 없는 학생조차도 단지 '이화여대'에 다닌다는 것 하나로 인해 '이화여대생'으로 묶여서 수준 이하의 조롱을 같이 당해도 괜찮은 거겠네요. 알겠습니다.
페미들이 학교 이미지 수준 이하로 떨어뜨리는 게 보기 싫으시면 학내에서 따지세요. 저한테 말해봐야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ㅋㅋ
제 답변이 그렇게나 논리에 어긋나서 답변할 수준조차 아니라고 느끼신다는 말씀이시군요. 이렇게 뜬금 없이 조롱으로 댓글 남기는 분이 수준을 논할 수 있구나 싶네요
아뇨아뇨 제가 언제 논리에 어긋난다고 했나요? 논리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양 측이 애초에 상대방 얘기 들을 생각 없이 쭉 닳고 닳은 얘기하다가 감정적이었던 부분 사과하고 끝내는 논쟁에 흥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흥미가 없는데 조롱은 남겨야겠고요..? 기분 나쁘고 어이 없음은 드러내야 겠다라는 의지로 남기셨나요? 더불어 애초에 제가 남의 말을 들을 생각도 안했으면 제 의견을 남기지도 않았을 겁니다. 저도 위에 댓글 쓰면서 제가 몰랐던 부분이나 실태도 많이 배웠어요. 귀막고 조롱이나 해야지 라는 태도는 본인 아니세요?
아니 뭘 귀를 막아요. 흥미가 없으니 끼고 싶지는 않은데 학교를 보아하니 너무 익숙한 상황이라 반가워서 여섯 글자 남겼다고 하면 되나요?
위에서 나온 얘기들은 정말 하도 많이 들어서 더 이상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만 봐도 몰랐던 부분에 대한 사과 + 생각 달라지지 않았음을 직접 말씀하고 계시는데 유의미한 논쟁의 끝이라기엔 너무 맥빠지지 않나요?
네. 저분도 말씀하셨듯이 그 부분은 통계적으로 따지기 보다 얼마나 공론화 되었는가를 체감하는 데에 있어서의 차이이기 때문에 의견 차가 존재할 수 있다고 봐요.
그리고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달라지지 않는다고 했는데 그건 위에 댓글로 다신 분과 같이 어느 쪽이든 성희롱등의 인권 유린적 언행 등은 크게 비판 받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런 기본적 입장은 동일한 것으로 확인해서 더 언급 안한겁니다. 계속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시기 보다 " 남초 사이트는 충분히 비판과 비난 받았고 여초 사이트가 부각되어서 패져야 할 상활임" 을 강조하셔서 위와 같은 기본적 입장 자체에 동의를 하고 싶지 않으신것 같다고 느껴서 더 논의를 이어갔고요.
다만 물론 의견 상 차이는 아직 남았어요. 어느 한 쪽이 더 부각되지 않도록, 그리고 인권 유린적 글들의 빈도 수에 비례하게 공론화와 비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느낀겁니다. 저는 체감상 단순히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언론에서 다뤄지고 페이스북 등에서 특정 게시글이 올라왔을 때 더 빠르게 퍼지는 쪽이 어딘가를 체감한 바에 따라 낸 의견이고 말씀하신대로 이는 통계자료 등으로 입증이 어려워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쪽이 뭐 이런 논의를 많이 봐와서 맥빠지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학교이름 남겨서 조롱 남기시니 유쾌하지 않네요.
제가 논쟁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것처럼 계속 말씀하시니
저 논쟁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미러링 관련 이슈에서 본인의 반박은 계속 아무래도 일베가 더 폭력적인 것 같은데 왜 메.갈이 더 공론화되고 지탄받느냐?에 멈춰 있습니다. 원본 사본 논쟁에서 완전히 밀리신 것은 본인이 아실테니 넘어가구요. 공론화와 지탄의 정도에서도 일베가 압도적입니다. 일베 회원인 게 밝혀졌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신상이 털리고 직장에서 사직당한 케이스가 있다는 건 알고 계시겠죠? 워마드 한다는 이유로 같은 대우를 받은 경우가 있나요? 그게 부당하다 그게 마땅하다 이런 층위의 얘기가 아니라 본인이 하는 말에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걸 밝히는 것 뿐입니다.
2. 다시 말해 남초 커뮤니티가 가지는 부정적 면모는 이미 공론화가 충분히 되어 있고 일베의 영향력은 유의미하게 약해졌습니다. 이는 매우 긍정적이죠. 근데 이런 상황에서 여초 커뮤니티가 더 공격받는 것이 억울하다? 언어도단입니다 그냥. 일베가 그랬던 것처럼 워마드, 메.갈등의 단체도 철저하게 뿌리 뽑아야 할 사회악일 뿐입니다.
3. 워마드보다 일베 사용자가 많다는 점을 하나의 근거로 들고 계시는데 이도 매우 부적절합니다. 소수자의 정의가 그 집단의 구성원 수에 영향을 받나요? 워마드 등 여초 커뮤니티에서 지금 쏟아져나오는 폭력적 컨텐츠의 수는 결코 적다고 할 수 없는데 수의 차이를 가져오시니 당황스러울 따름입니다.
4 결국 본인은 상당히 논리적으로 주장을 펼쳤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뜯어 보면 아무런 근거도 없습니다. 이게 제가 '이대식' 논쟁을 싫어하는 이유입니다.
워마드 회원도 워마드 회원인거 알려지면서 직장 짤렸습니다. 상사가 한 직원 워마드인거 발견하여 사직시켰습니다. (이게 잘못되었다는 얘기를 하려던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일베가 더 폭력적이다. 라는 얘기를 한적은 없습니다. 이용자 수나 하루에 올라오는 게시글 수 자체가 더 많은데 이 수치가 의미 없다는 게 말이되나요? 이게 근거가 아니라면 대체 무엇이 근거죠? ㅎ 또 미러링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시초나 시작 자체가 남초 커뮤 발이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남성들이 여성들에 대한 혐오 워딩이나 발언들을 수도 없이 만들어 온 긴 시간 동안 여성들이 주도해서 만든 커뮤는 없었고 이들은 왜 여성들은 이런 말 못하냐 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사이트들이 워마드입니다.
또한 미러링은 단순 핑계라고 말씀하셨지만 미러링을 목적으로 하였고 사본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다만 미러링이기 때문에 괜찮아 우리는 정당해 가 아니라 남자들은 또라이 같은 애들이 만든 사이트가 아직까지 건재한데 왜 여성들이 주도하는 그런 사이트는 없지? 라는 논의에서 만들어진 사이트들 입니다. 만약 남초로 운영되는 기존의 사이트가 제대로 비판을 받고 완벽히 정화 되어서 여성 성기를 드러내는 혐오 워딩들이 출현하고 해당 사이트들에서 종종 사용되고 심지어 페이스북에서도 현재까지 발견되는 상황이 아니었다면 이런 사이트들이 만들어지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미러링이라는 핑계로 폭력을 일삼는 지금 문제시 되는 여초 사이트들이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억울하다는 표현은 쓴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도 안해요. 제가 대체 왜 억울하죠..?여초 사이트들이 이틀 넘게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비판받는 만큼 사진 실제 일반인 사진 올려놓고 걸레라며 품평하는 글들이 쏟아진 사이트는 왜 그 정도의 공론화가 이루어지지 못한 이유를 생각해보자는 겁니다.
여초 사이트에서 쏟아져 나오는 폭력적 콘텐츠들 또한 적지 않으나 남초 사이트의 콘텐츠들이 더 많다는 겁니다. 글이나 회원수가 압도적이잖아요. 이걸 이해 못하신다고 하니..; 당장만 해도 사촌이나 친인척의 누구를 성적 대상으로 그려 놓은 게시글들 많습니다.
일베의 영향력이 유의미하게 약해졌다고 하기엔 타 대학 커뮤니티 등에서 활용되는 일베 유래의 여성혐오적 단어들 과 성희롱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네요.
저는 스스로 완전 논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이런식으로 그냥 비웃음 당하고 조롱당할 만하다고는 생각 안했을 뿐입니다. 다만 그냥 대뜸 댓글 보고는 그사람 대학 이름 남기고 조롱하는 쪽보다는 나은 것 같네요. 그쪽도 사실 명확한 근거없이 본인이 체감하는거로 말씀하시는게 전부인데 서울대식 논의는 사실 나은것 없으면서 깔보는 건가 봅니다.
싫어하시는 논쟁에 끼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더 이에 대해 논의 안하겠습니다. 그냥 조롱 남겨두고 이상하다고 단정지으시길래 어이가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결국 이 주제 자체가 근거 없는 의견들의 난립으로 진행될 수 밖에 없기에 저는 저 논쟁에 끼지를 않았습니다. 이 논쟁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역시 같은 양상이 벌어질 수 밖에 없죠. 아무것도 나아질 게 없으며 바뀔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미약한 근거를 가지고 논쟁을 지속하는 것이 조롱 받는 이유입니다.
*일베 관련 공론화는 지난 몇 년 간 계속 이루어져 왔는데 뭐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너 일베하니? 등의 카드뉴스가 돌아다닌 지가 한참 됐는데요.
*이미 만들어진 단어들은 어쩔 수 없죠. 그런 단어들은 이제 우리의 자정 노력에 달려 있는 것인데 그게 아직도 사용되는 것이 왜 현재 시점 일베의 영향력입니까? 작년까지 들어본적도 없는 신조어인 '한남'이 거의 일상어처럼 쓰이는데 이런 게 현재 시점의 영향력 아닌가요?
*미러링의 시작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고 그 탄생의 책임을 남초 커뮤니티에 전가하면서 남초 사이트가 없었으면 생기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이게 옹호와 정당화가 아니고 뭔가요?
A한 얘기는 한 적 없습니다. B일 뿐입니다. 라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B와 A가 동치인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네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일베 등 남초 사이트에 올라오는 글들이 모두 여혐글인가요? 혐오를 주 테마로 삼는 게시판이 있나요? 모든 회원들이 여혐글을 올리나요? 게시글의 수나 회원 수는 유의미한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전 2시부터 수업이고 지금 집을 나가야 해서 6시까지 글을 확인하지 못합니다. 혹여 이야기를 더 이어나가고 싶으시다면 6시까지 기다리세요.
이화여대에 이상한 페미니스트가 많은 것도 동의하고
저분 말에 100프로 동의하는 것도 아니지만
읽어 보면 공감가고 그럴 수 있겠다 하는 말도 굉장히 많은데
이런식으로 조롱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이상한 페미가 많아서 조롱하는 건데요
EE!
저 교대 준비하려하는데
이 글 사실인가요? 아니면 약간 과장인가요..
초등 남교사가 여교사들보다는
조금 고된일을 더 할 수는 있다고 들었는데
이건 뭐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네요..
현직에 계신분들이나 지인분들
답변좀 부탁드려요
꿈을 재고해봐야 될것같아서요..
근데 남교사가수가적은건맞아서ㅋㅋ
가족중에 교사있고 친구중에도 몇있는데 진짜에요 ㅋ
사실입니다
어머니가 초등교사 이십니다.
과장 없는 순도 100% 참트루 팩트입니다.
믿거이
그니까 제 발언에 무슨 문제가 있죠?
진짜 극혐이다 성차별이 없어져야 한다는 글에서 또다른 편견을 드러내는 꼴이라니ㅋㅋㅋ 오르비도 결국 남초
남자여자 좀 그만 갈랐으면 좋겠네 왜 이렇게 됐나
관리자피셜 5:5입니다
전체적 분위기가 그런것같아요 안타깝게도ㅠ 실질적 성비와는 다른것
더럽다 진짜 페미니스트들,,,, 믿고 거르는 이화여대
진짜 더럽네요
갑자기 이대는 왜?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댓글도 있는데 그냥 양측 다 추잡한 댓글도 있네요 근데 이대까는 댓글은 뭐지?ㅋㅋㅋㅋ
섹ㅡ스
이해가 안되면 암기하시면 됩니다.
페미니즘은 정신병이다.
캬 형냐 미러링 ㄱㅆㅅㅌㅊ잖어
여성 사회복무요원은 왜 안뽑는거죠??
사회복무요원이면 폐쇠성x 신체능력제약x 인데..
한국엔 어린꼰대들이 진짜 많은듯 윗세대들 사다리 차는건 꼴보기싫지만 오히려 윗세대들보다 더 사고가 경직된 인간들 넘쳐나네 이사람들 기성세대가 되는 때가 온다는게 무섭..
여성인권만 옹호할게아니라 근본적인 평등을 주장해야하는데 쯧
성별 인권의 문제라기보단, 여초 집단 내에서 남성이 사회적 소수자가 되고, 남초 집단 내에서 여성이 사회적 소수자가 되는 건 불가피한 현상 아닐까요 (긍정적인 현상이라는 뜻은 아님)
킁
이대 자체를 까는 댓글은 대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