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수능 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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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갖고 몰두할 일이 있다는건 참 좋은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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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6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다시 몰두하면 되져
삼반수...으에엑
좋은말
사반수...갸아악
오빠 힘내 내가 있자너
알았져
ㅇㅈ 특히 저한테는 이런 경험이 처음이어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려고만 하지 마시고 그간 수능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은 자신에게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주세영 짜피 대학가면 학점 3이상을 향해 희.망 을 가지고 달려가는 자신을 보고있을거에야
맞아요ㅠㅠㅜ 맨날 빈둥빈둥하는데 뭔가 불안...
공감이요,,,
엥 그건 아님
삼반수 할수 잇는것도 부럽다 ㅠㅠㅠㅠ
항상 뭔가 작아도 새로운목표를 만들어나가는게 인생이죠
지금뭔가 메인퀘스트다깨고 서브퀘스트만 남아서 서브퀘스트깨가면서 다음 메인퀘스트 나올때까지 기다리는중
연크리트?
연두찡
다이아를 향해서
어디가서 삼수했다 하면 '힘들었겠다'는 반응이 가끔 나오는데, 단호히 아니라고. 목표가 확실히 있고 매일 해야할 일이 있고 나를 성장시켰던 그 기간은 별로 힘들지 않았다고 함. 오히려 방향과 정체성을 잃고 몸과 정신이 다 망가졌던 대학교 3학년 때가 훠얼씬 힘들었음
ㅇㄱㄹㅇ ㄹㅇㅍㅌ
와 정말 핵공감합니다
여행 한번 다녀오셈
저도요
진짜 공감 무언가 목표를 잡고 뒤안돌아보고 앞만가면 됐는데 이제는 뒤만보고 후회하고 앞은 보이지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