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진짜 웃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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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중에 수능 잘쳐서 의대갈지 공대갈지 고민하는 애가 있었는데 맨날 고민 토로하는게 성적은 의대라인인데 적성은 공대인것 같다고 하면서 의대 가는게 옳은 선택일까? 나랑 안맞으면 어쩌지? 맨날 이소리했으면서 결국 의대 감
요즘은 사람들이 의대 왜갔냐고 물어보면
"어릴 적 부터 의사가 꿈이에요"
ㅇㅈㄹ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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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ㅅ0
아의대가고싶다ㅡ
그냥 그런식으로 고민하는척하면서 은근히 자기과시 한거도있을듯...
기만충이었던거시다...
뜪ㄲ
끄ㄸㄸ
ㄹㅇ임ㅋㅋ
뭐라 ㄹㅇ이에여?
저 현역때 친구가 나는 서울대도 의대도 싫어!카이스트 갈꺼야 이래놓고
수능3개틀리니깐 설의감 ㅋㅋㅋㅋㅋ
자기는 피보는거 극혐한다면서 ㅋㅋㅋ
올해는 세개 틀리면 인설의 갈텐데
작년엔 영어 포함이라서 ㅋㅋ
ㅠㅠ절평 ㅡㅡ
이거 글 터트려주실수 있나여..? 걔가 볼까봐 쫄리네요 ㅋㅋㅋ
때 봐서 반응없으면 알아서 지웁니다
ㅋㅋ ㅋ ㅋㅋㅋㅋ
성적에 맞춰간다는게 시험 못본사람한테만 해당되는 말은 아닌듯합니다
그러게요... 뭐 알아서 잘 사시겠죠 그런 분들도
그렇게 의대가서 잘적응하던가요??.. 지금 공대의대고민중이라..
의뽕 강력 충전하고 잘 다니는듯
이야기가 길어지는 게 싫거나 공대 사람들이랑 마찰 빚는 것 피하고 싶으면 차라리 그렇게 말하는 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