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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ton [515146] · MS 2014 · 쪽지

2017-12-02 21:29:04
조회수 664

입알못의 이과 입시 예측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4218323

지금 대체적으로 이과가 약간 낙관적인 분위기인데 이런 분위기엔 영어 절평이 


고려되지 않은 점이 크다고 생각됨. 문과같은 경우 최상위권(서울대) 입시가 예년에 비해


크게 어려워졌다고 예상들을 하는데(사탐 백분위의 영향도 있겠지만) 이과 라인 잡는 건


작년과 크게 다르지가 않아 보임. 댓글에는 이걸로 거기도 못가냐는 의견이 많이 달리는데 


잘 살펴 보면 작년에도 비슷한 성적으로는 못갈 곳이 맞는 경우가 많이 보임.


성적표 나오고 환산 점수가 제대로 반영되어 봐야 알겠지만 영어 절평의 영향이 결코 


적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비전문가의 뇌피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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