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돈을 불리고 싶으나 원금을 잃고 싶지 않은 경우
윗댓처럼 적금통장을 만드셔서 조금씩이라도 불리십시오.
2-2. 돈을 불리고 싶고 조금의 위험이라도 감수할 경우
현재 주식시장은 상승장입니다.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기준 20위 안에 드는 대기업(이외에도 무방)을 골라 관망하시고 공부하시고 전망을 예측하여 투자하십시오.
2-3. 돈을 불리고 싶고 굉장한 위험이라도 감수할 자신이 있는경우
코인시장(비트코인,비트코인캐시)에 대해 공부하고 투자를 시작하십시오. 현재 비트코인 캐시와 비트코인 예측과 시황은 제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열심히 알아보시길..
전 대출을 받아야 하는 레버리지를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초심자와 입문자에게 레버리지는 독극물이 될 수도 있고 로또가 될 수도 있습니다만, 독극물이 될 확률이 높기에.. 상당한 실력자가 되시면 그때는 하셔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결국 투자의 책임은 본인이 지고가는거니까요..
시베냥님이 전문이실듯
힘들죠 아무래도...?
특히 생활비 학비 버는 대학생이면 더더욱
흑
제 생각에는 그닥 무의미한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배우고 싶어도 그 한시간의 가치가 지금과는 다를테니까요.제가 장학금으로 2년간 3천벌었는데 2100이 학비, 600이 여행 300이 미술배우는데 투자했는데 아깝진 않네요. 나중에는 2달만에 벌수도 있을테니까. 그래서 학생때는 배우는데 투자하는게 최고의 투자인것 같습니다.
저는 제 돈 들여서 따로 배우고 싶은 게 딱히 없어요ㅠㅠ 학교에서 시키는 것만 다 해도 힘드러요... 글고 전 나중에 직업 가져도 소득이 그리 높지 않아서요
제가 생각해도 특수케이스긴 하죠...2년에 3천장학금 받는 사람 전국에 저뿐일듯.
보통 그래도 한달에 100정도는 벌수있는데 그거 벌어서 저축하는 것보단(졸업할때까지 다모아도 5천도 안됨...그리고 한달100씩 절대 못 모으고..) 어차피 직장인 되면 몇배는 버는데 그 젊음을 뭔가 즐기는데... 여행이라든지., 아껴봤자 큰돈 아니니 즐기는게. .
저 좀 특이할 수도 있는데 여행 별로 안 좋아하고 그냥 집 구석에 처박혀서 귤 까먹는 거 좋아해요... 돈이 아까워서라기보단 그냥 활동적인 걸 별로 안 좋아해요ㅠㅠ 피곤한 걸 시러해서요
그래서 그냥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도록 저축만 좀 하고 싶네요
소박하시네요... 초등교사가 딱이실듯.. 저도 교대붙었었는데 야망이 너무커서 ㅠㅠ... 저축은 뭐 은행에 넣어봤자 이자 2퍼주나ㄷ 물가상승률 봤을때 쓰는게 이득일듯. 불린다는 것이 요즘은 코인질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율 연 몇퍼정도 원하시는지.,
저 사실 이쪽에 아무것도 몰라여ㅜㅜ
이런 거는 어케 공부하는 거징
아ㅋㅋㅋㅋ ㅋㅋㅌㅋㅋ뭔가귀여우심
저는 아직은 재태크 안합니다. 그냥 열심히 배우고 있죠. 다만 코인쪽은 흥미가 있을뿐이죠. 개인적으로 몇백들고 주식하는것보단 코인이 그나마 일확천금의 가능성이 있어보여서 긍정적이랄까요. 모아니면 도인 사람에게 추천. 몇백모아봤자 고생에 비하면 도랑치기...
글쿤뇨~~~!
뭐 멋 모르는분께 코인추천하니 깝깝하네요. 진짜 도박중에 상도박인데ㅋㅋ 암튼 전 아직은 안 모았고 나중에 많이 모으면 조언글이나 써보렵니다.
체크카드안에 만원도없는데 ㅜ
구닌 아조시ㅠㅠ 전역하셨죠? 차근차근 모으시면 되져 뭐...
아니 이사람잇!! 아조시 아니라니까 ㅠㅠ
이제 복학생 형/오빠가 될사람임...는 아싸, 화석 ㅜ
ㅋㅋㅋ복학하셨어요?
내년에 해요 ㅜㅜ
지금 뭘해야할지 몰겠... 수능끝난수험생같네여
알바 좀 하시면서 필요한 공부하시면 될 거 가튼데요!
돈을 불리시려면 입출금통장을 분리하여 적금통장을 따로 만드셔야 해요. 시중금리가 낮긴 하지만 입출금통장의 이자보다는 높습니다. 그리고 입출금통장은 돈을 아무때나 뺄 수 있지만 적금통장은 만기전까지 빼기어려우니 돈을 모으는 게 상대적으로 더 쉽습니다.
아 적금 통장이요? 알겠습니당
지금 하나은행에서 신규고객 대상으로 이율 2.8-3%짜리 적금 발급하고 있으니 한 번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와 저걸로 반수할 돈인데 ㅎㄷㄷ
수능은 더 이상 안 보려고요ㅠㅠ
이미 많이 봤읍니다
주식합시다,,
그건 좀 무서워요ㅠㅠ
노트7 문제 생겼을때 삼전 주식을 샀어야..
요즘 이자가 낮아서
은행 예금으로는 1억 넣어야 세후 100만원 남짓 나오는 현실..(100만원 큰돈인거 압니다. 다만 1억이라는 돈에 대한 기한의이득을 포기하는 대가로는 작다고 느껴질뿐)
걍 살아야겠당...
순수 자기 돈으론 힘들고 부모님 자산으로 투자해서 수익 남기고
수익의 일정 부분을 증여받는 식으로 불릴 순 있을 거 같네요
금융권에서 대출+부모님께 약간의 증여(혹은 채무계약)
이거면 경기권 신도시에 내집마련도 가능하긴 해요
최경환이 부총리였을 땐 머리 좀 돌아가고 판단력이랑
정보력만 있었으면
부모님 도움 조금만 받고 대출 겁나 땡긴 담에 갭투자해서 1억 이상 버는 것도 가능했어요
음 어렵다 그냥 살게요...
대출투자는 흐음... 대출 이자율이 몇퍼였죠
최경환땐 월세로 대출이자 충족하고도 남았어요
공공분양 집단대출 같은 경우엔 많이 낮았죠
지금도 4% 안되던데
앞으론 이런 방식이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금리인상이 자명해서...
이율이 그리 낮다면 공실 감가상각 이자제해도 남긴 할듯...
근데 학생은 문제인게 운이 나빠 완전 공실로 빚지면 꼼짝없어서ㅋㅋ 돈도 못 버는데..그래서 공실이 쉽게 안나는 물건을 사들이는 안목과 실력이 필요하져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값이 떨어지는 오피스텔을 매입하는건...
결국 투자는 실력과 운의 결합인듯요
진심 대출 땡겨서 학생때부터 투자할정도면 인정해줘야할듯.
저라면 그 짓은 안함.저도 리스크 어느정도 있는거 건드리는 짓은 안해용 ㅋㅅㅋ
1. 일정 돈을 분리한다.
2-1. 돈을 불리고 싶으나 원금을 잃고 싶지 않은 경우
윗댓처럼 적금통장을 만드셔서 조금씩이라도 불리십시오.
2-2. 돈을 불리고 싶고 조금의 위험이라도 감수할 경우
현재 주식시장은 상승장입니다.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기준 20위 안에 드는 대기업(이외에도 무방)을 골라 관망하시고 공부하시고 전망을 예측하여 투자하십시오.
2-3. 돈을 불리고 싶고 굉장한 위험이라도 감수할 자신이 있는경우
코인시장(비트코인,비트코인캐시)에 대해 공부하고 투자를 시작하십시오. 현재 비트코인 캐시와 비트코인 예측과 시황은 제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열심히 알아보시길..
감사합니다ㅜㅜ
전 대출을 받아야 하는 레버리지를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초심자와 입문자에게 레버리지는 독극물이 될 수도 있고 로또가 될 수도 있습니다만, 독극물이 될 확률이 높기에.. 상당한 실력자가 되시면 그때는 하셔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결국 투자의 책임은 본인이 지고가는거니까요..
위험을 조금 감수하더라도 돈을 좀 불려보고 싶다 하시면
주식형 펀드 추천드려요
솔직히 얼마 안 되는 돈으로 적금 쬐끔쬐끔 넣는 건 저는 별로인 거 같아요
안전성이 높긴 하지만...
아니면 분양권의 경우 500만원 이하 싼값에 사놓고 1년 기다리면 값이 3000만원 이상 뛸 때도 많아요
이건 부모님 도움 거의 필요없긴 해요
본인 명의로 대출 받아야 해서 매달 이자는 부담해야겠지만
보통 자금력이 안되는 사람(5천만원이하)이 주식 단타매매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랬었구요.. 항상 조심하시고 신중한 투자 되시길 바랍니다. 많이 공부하고 많이 알아야 이길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대학생은 아니구...그냥 명절에 받은돈 안쓰고 모아서 200만원정도? 펀드에 넣었다가 주식에 넣었다가 해여! 지금 넣은펀드 얼마전에 20프로 수익률 달성했어여
증권사 주식형 펀드죠?
최근 6개월 동안 수익 짭짤하셨을듯
펀드 하면 보통 주식형으로 많이 넣구요 실제 주식도 했었어요
와 실제투자 ㄷㄷ 대단
금융권쪽 진로로 생각하셨던 분 맞죠?
한파경도 고려하시던?!
아 제가 상경계통에 관심이 많은 이과라....과도 수학과 썼거든요 경제 복전하는게 목표라...그래서 한양대 논술 경영쓸까 고민했었어요!
수학과 가서 경제쪽 복전하고
금융공학 쪽으로 진로 잡는 분들도 계더라구여
수요는 많은데 희소한 커리라서 실력만 되면 엄청 고연봉 받고 일하는거 같던데
네 제가 금융공학 하는게 목표에요!ㅎㅎ
사실 반타작까지 떨어졌었다가 요즘에 막 오르는거라서....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