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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ton [515146] · MS 2014 · 쪽지

2017-11-25 23:41:39
조회수 472

확실하지 않으면 칸수 보여주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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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무니 없는 어리광이긴 하지만


진짜 처음에 넣고 행복회로 불태우다가 나중에


한칸씩 떨어지는 거 보고 있으면 매일매일이 초조해짐.


내일 또 떨어져 있진 않을까 하면서 단념하면서 원래


넣었던 대학 빼고 더 낮은 대 모의지원 추가하는


그런 과정들이 너무 고통스럽고 자괴감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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