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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 실모에 기하가 없구나 1 2
고수: 공통 모의고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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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이이걸들르셈 2 0
동현이 랩이된다 여기서제일잘하는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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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아는데 문제를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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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 진짜 좋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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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 0 0
학교실ㄹ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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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수업 너무 야르인데 2 0
앙 기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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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프나 서프 개인응시면 1 0
걍 안사고 ㅇㅂ에서 뽑아푸는게 낫나요? 일단 3덮 사긴했는데 다음부터 어케할까요?? 현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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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작년꺼 풀어도 괜찮나용 0 0
사촌형한테 책 작년 N제 몇개 받았는데 작년꺼여도 풀어봐도 괜찮겠죠? 참고로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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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도 안 모이는데 안쪽이 왜 아픈지 모르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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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실모 양치기할까 2 1
진짜 n제 푼다고 크게 안느는거같기도하고 시간관리가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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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르비 글보면 0 0
고위관직맡게되면. 물러가라 시위도 나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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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지리 존나 재미없네 0 0
확실히 민족 관련된거 아니면 급격히 재미없어지네여 거의 다 아는거긴 한데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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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글 타파법 알아냄 0 2
Ai라고 우기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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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설 1 0
우주설 라이브랑 김종두 인강(실전길라잡이 부터 현강합류 예정) 둘중 뭐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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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모고 5이상뜬적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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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활용능력 평가 전형 아닌가 그냥 문득 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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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논란될글 안씀 4 2
나중에 고위공직을 맡을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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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좋아요가 6개가 넘는다면 9 19
지금 오르비끄고 공부하러가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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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신촌가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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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똑같은 옷 입는사람 있냐 2 1
나는 여름 가을,봄 겨울 이렇게 3시즌으로 나눠서 매일 똑같은 옷만 입음 똑같은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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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mo 후기 0 1
1-12 무난 13 g(x) g(-x) 차수 같으니 삼차 극대 4 가지고 미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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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말하는거임?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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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확통 통계 4 1
이항분포와 정규분포의 관계 출제 되나요? 제가 공부를 잘 못해서 완전히 습득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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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을 넘 많이함 2 0
밥먹으면서 넷플릭스보다가 3시간을봄 ㅅㅂ 내일부턴 지식밥차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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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설의적표현 의원 3 2
202X년 X월 X일에 어느 커뮤니티에서 "한 달 동안 폭딸침 ㅇㅇ"라고 발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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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윤사 2 0
14분 46점 사문말고 윤사오세요 도표보다 정신건강에 이로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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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9 1
잘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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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초대 0 0
제발 해주실분 안계신가요....???? 기숙갔다 나오니까 튕겼어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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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수능에서 화법과 작문을 선택했고, 국어 백분위 86으로 3등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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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임 1 0
걍 아사람는 테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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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연비주행 할거임 1 0
실모시즌 전까지 대성패스만 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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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논술하는애들 없니 0 0
독학하려는데 책추천이나 무료강의같은거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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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 화1 시작한다는거심 4 3
만표 85 ㅅㅂ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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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덕)3덮 수학 점수 예측 ㄱㄱ 10 0
지금부터 풀거긴한데 일찍 자야해서 좀 막히면 바로 거를 예정 없으면 가장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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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물리였나 화학반이었는데 내가 보기엔 딱히 안 예쁜데 남고 출신 물리러들이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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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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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녀 퇴근 2 2
3덮 해설은 진짜 기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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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 2503 4 0
컷이 뭔가 이상한 2503 화1을 풀어볼까여ㅕㅕ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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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시대 부남들이 하는 착각 5 5
여자애들이 대부분 웃으며 대꾸해주고 받아준다 그건 착해서 그렇게 받아주는거임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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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84 더프 84 8 3
어떤게 더 잘한거임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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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노베 16212 0 0
예체능 재수생이고 음악함 잘 기억도 안나지만 고1까진 수학했었는데 고2부터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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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김범준 1 0
확통 4점을 맞추고 싶어서 기출하면서 이미지 미친개념, 김범준 스타팅블록 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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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국수영 후기 2 1
국어 독서 불 문학 무난 언매 까다롭 수학 2611 깔에 비킬러 강화? 영어 71점이 어케평가하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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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 수업에서 강간에 대해 토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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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을 넘는 래퍼가 없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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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cm보다 큰사람만 댓글 달아주셈 2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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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랑 알바랑 걉쳐요 사장님 2 1
말하면 하루 빼주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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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글쓰던사람 ㅇㄷ감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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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대비 시즌1 얼마나 됬나요???

미국이 이미 수십년 전부터 겪은 인종간 갈등을 우리는 앞으로 어느 세월에 견뎌내고 이겨낼까요
민주주의 자본주의 후딱후딱 들여와서 지금 이렇게 부작용이 많은데, 여기다 인종 편견까지 겹친다면
우린 그걸 또 후딱후딱 대충대충 겉보기에 그럴듯하게 메꿔놓고 나~중에 가서는 엄청난 후유증을 겪게 될 지도 모르겠네요
지금부터 잘 해야 할듯
그나저나 저 아저씨.. 자기가 미국에서 살았다면 겪게 됐을 인종차별은 꿈에도 생각 못하겠군요
현재 행하여지고 있는 차별을 제가 어느부분에서 합리화했는지?
저 아저씨만 문제고, 다른 우리나라사람들은 깨어있을 거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 많이 폐쇄적이에요.
인종차별 받아본 사람으로서 얘기합니다.ㅋ
그새 리플은 왜 지웠나요
아,
님의 글을 첨에 '미국의 흑인에 대한 차별'로만 잘못 읽고 합리화 어쩌구 저쩌구 했는데요.
생각해보니, 흑인으로만 국한시켜 볼 이유가 없기도하고
설사 흑인으로만 국한시킨다해도, 님의 발언을 제가 인종차별의 합리화라고 본 이유를 님에게 납득시킬 여유가 없어서 걍 지웠어요~~괜한 태클에 같아서요~~제가 '흑인 노예 해방사'에 관심이 많아가지고 과민했어요 ㅋㅋㅋㅋ
아무튼, 미국과 우리는 역사적 상황이 매우~~~다른데, 그들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얘기를 하려했다고 받아들이시면 될거 같아요~~~ 그치만 그런거야 제가 굳이 지적 안 해도 다 아시는거니까 안 써도 되잖아요?ㅋ
제가 보통 리플달고도 계속 수정을 해서, 어느 부분에서 보셨는지는 잘 몰겠지만ㅎ
언짢으셨다면 죄송하네요~
제가 첨에 글을 잘못 읽고 욱해서 그만;;
최대한 빨리 지운다고 지웠는데;;; 우리 둘이 동시에 보고 있었나봐요ㅠ;
아 화나네요,,,,
아...나쁜놈 ㅡㅡ
저렇게 어린나이에 저런 소리 들으면 성장 과정에서 더 위축되고 그럴텐데ㅠㅠ
안타깝네요..
낮술했나보네용~
저런어른들보면 진짜 답답함
소통이 안되는느낌이듬
미친...진짜 미쳤단 말밖에 안나온다
와 진짜 저사람이 더 못된거같은데...얼마나상처받을까
외국가서 인종차별 한번 받아보면 생각이 달라지긴 할지..
국내인이신데 저분은 버러지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