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1 만점은 운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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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말하는 운은 아는것만 나오는 운을 말하는게 아님
몰라서 틀릴건 없는 실력이 있다는 가정 하에
X보다 Y가 크다 이런거 반대로 한번 보면 ㄹㅇ 검토할때도 잘 안보임
전 지1에서 운이란 이거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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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틀릴건 없는 실력이 있다는 가정 하에
X보다 Y가 크다 이런거 반대로 한번 보면 ㄹㅇ 검토할때도 잘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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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89
보다만 지우면 해결
면적..넓이.....
보다 이런 건 해결할 수 있어요 의식화만 하면..꽤 쉽게 고쳐짐
저는 그것때문에 10모 사태문제 틀리고 수능에선 눈에 불을 켜고 풀었음
근데 님이 말한 예시는 '비교하는 선지 검토해보자'라고 의식하면 쉽게 찾아지는 부분이라서 운빨이라고 하기는 애매할듯요
그른가요 저는 의식해서 고치려 해도 시험 2번중 한번은 꼭 이렇게 틀렸어서... 이번 수능은 다행이 안걸렸네요 9평은 '위도 38도에서 에너지 수송량이 제일 작다'이거 멋대로 크다로 봐서 틀렸었는데
걍 실력인데 뭔 운이지
9평 41맞고 수능때 50인데 애매한거는 문학선지보듯이 틀린이유를 명확하게 못찾으면 맞다 로 풀어서 한두개 깔끔하게 해설을 못하겠네요
그거 실력임 그런 실수로 9평 조져서 실모 50회분 풀면서 문제풀이 태도 고침
수능땐 겁나 차분하게 선지 읽어서 50뜸 ㅋㅋㅋ 9평땐 너무 급하게 푼거같아서 천천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