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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섬오빠 [27288] · MS 2003 · 쪽지

2011-07-12 00:10:05
조회수 84

야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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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시즌) 08윤규진 선수가 극심한 슬럼프에 빠진 것 같습니다.


5년 만난 사랑하는 사람에게 차였습니다.
허탈함만 느낍니다.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를 않습니다.




죽고 싶은 생각마저 듭니다.



이게 지금 뭐하자는 짓이냐;;;;;;;; 영입한지 얼마나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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