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능 기조가 바뀐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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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제 17년도 이전 기출은 기출의 테이스트만 맛 보고 봉소나 킬캠 빡모 같은 헬모의고사를 견디는 그런 형태의 공부가 걍 기출만 열나게 푸는 것보다 훨씬 의미가 있는 듯
무엇보다 이젠 사설이 사설같지 않은 퀄리티고 평가원이나 사설이 큰 난이도 차이가 없다
오히려 평가원의 시각이 아니라 다양한 실모를 풀면서 다양한 관점을 얻는게 훨씬 중요한 것 같다
ㄹㅇ 17 9월달이후 평가원 출제진 싹 갈린거 맞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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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레알 무슨 평미잡 이딴소리도 이제 의미없음.
좋은 공부재료인건 맞는데 사설이 선지구성 훨씬 어렵게냄
사설로 멘탈 뚜들겨맞고 연습하면 수능에서 정말 많이 도움됨. 하지만 정신건강은 장담못함
버텨야죠 그것도 공부의 일부이니까요
저도 힘들었지만 버텨냈고 그 경험들이 수능장에서 빛을 발했던 것 같아요
이거 ㅇㅈ 근데 수능장에선 훨씬어려운듯
봉소 ㄹㅇ 이번에 빡세게 풀었다면 엄청 도움되었을 겁니다.
ㄹㅇㄹㅇㄹㅇㅇㄹㅇㄹ ㅇㄻ ㅇㄴㄹ ㅁㅇㄴㄹ ㄴㅇㅁ
일단 논리적 베이스는 기출로 까는 게 맞는데
실전훈련은 상상, 봉소 같은 사설로 하는게 개이득인 것 같아요....
이번 수능 국어는 깔끔하고 퀄좋은 봉소느낌(그래서 봉소에 비해서 약간 쉬움)
생명과학은 서바이벌이랑 평가원이랑 퀄리티 차이 못 느끼겠음 솔직히 말하면 두 시험지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서바가 퀄 더 좋다고 느껴질듯
수능장 느낌이 중요함.. 훈련만이 정답
모래주머니 너무 중요한듯 ㄹㅇ
초반에 기출로 학습하되 막판에는 실모나 리트로 새로운 어려운 지문 적용 훈련하는 게 진짜 필수 같아요
설마 이걸 기출 무용론으로 읽는 사람은 없겠지
기출'만' 하면 안 된다는 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