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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124822] · MS 2005 · 쪽지

2011-07-11 09:45:32
조회수 161

역시 주말은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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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간을 잤지 ㅋㅋㅋ
어제 동생 집에 열시반에 들어왔다는데
그거도 못보고 열시에 자버림'~'

엄마는 내가 그렇게 자고도 아침에 졸려하는 걸
이해하지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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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1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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