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첫날 계획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969150

굉장히 풋풋하네요
필수본 OT.. 수특 수2..
저때의 저는 D-275라는 숫자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ㅋㅋ
시발 연기될줄은 절대몰랐다
어느새 274+7일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고 수능이 코앞이네요
살면서 가장 간절했고, 열정적이였던 1년이였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간절하게 달려온 우리 모두 멋진 결실을 맺길!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ㄱㅆㅅㅌㅊ goat
잘봅시다
우리 센츄값 합시다!!

문학 칼럼 잘 활용했었습니당.감사해여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능 잘보믄 리마스터 올릴거임

올 한해 수고하셨어요!고마워요! 수고했어요
화이띵!
화이팅!
정말 풋풋하군요 시간 정말 빨라요 ㅎㅎ ㅠㅠ
진짜요ㅋㅋㅋㅋ
삼수하면서 살도 빠짐

전 현역인데 오락가락하다 찌는중 전 쪄야함 헤헤 ㅋㅋㅋㅋ 님 댓글보니 롤하시는것같은데 같이해여 멍님!!조아오
나중에 봐여 수능 꼭 잘보십쇼 멍님!
우리함께 잘봐요!
꽁씨님두!!!
멍멍이 파이팅!!
밥잇힝님도 화잇힝
롥ㄱㄱㄱ
피시방 물색해놔라
롤 졸라하자!!!!!!!
ㄹㅇ 아우솔뿌셔버리기
키야....님한테 난공불락 추천받은게 엇그제 같은데 ㅋㅋㅋ 시간 엄청 흘렀군요 화이팅입니다

화이팅성취여부 굿 왤케웃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