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생분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941413
이미 겪어봐서 그날의 분위기를 알기 때문에
문득 공부하다가 내일 모레 그 순간이 떠오르면서 개떨릴 때 있지 않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사실 저는 어제 생일이였습니다 왜 말하지 않았냐고요? "모두가 날 신경쓰는척 행동하는게 역겨우니까"
-
옯창 리스트 2 3
-
3월 더프 미적 4 1
21 22 30 틀려서 88점이네
-
과학 문제집중에 7 2
가장 어려운거 뭐임요??
-
야 신난다!
-
자꾸 간봐서 그렇긴 한데 3모 기간이 일정이 뭐가 많아서 아무도 안 볼거면 시간...
-
진지한 국어 질문 7 1
현역때 국어 안했고, 올해 3월에 처음 시작했습니다.선택은 화작목표는 6월에 3등급...
-
[이벤트] 2027학년도 Prologue 모의고사 1회 배포 19 12
OMR 링크:...
-
이제 심판의 시간이 다가왔다 5 2
더프 수학 채점해야 함.
-
아니 개어이없네... 2 0
이게 왜 정털리는데.....
-
미적 기준 뭐가 더 쉣임?
-
스블 vs n제 1 0
수1,수2 뉴분감 4월초에 끝날 거 같은데 스블 한번 더 하는게 좋나요? 아니면...
-
뛰어넘었나 0 1
궁금쓰
-
ㅈ같네 씨발씨발
-
자퇴마렵노 4 0
회화가맨날잇서
-
잘생기면 먹는거 조절하게됨 0 0
잘생긴거랑 아닌거랑 대우받는게 다르다는걸 아니깐 체중조절목적이 생기는등 잘생기면...
-
시대인재 근황.... 6 3
한국사 답안 523 투척
-
올해 화학표본은 2 1
잘함?
-
재수하는데 집안형편 4 1
하..올해 재수하는 07인데 ㅅㅂ 집안형편이 생각보다 안좋은것같은데 어캄 우연히...
-
헐 통합과학은 0 1
염색체에서 막 화학식 구하고 외계행성 물리법칙 구할려나
-
ㄹㅇ 오르비가 존나심심해짐
-
더프랑 서프가 왔는데 생각해보니 현역이라 풀 시간이 주말뿐임;;; 지금 모의고사...
-
야심한 밤의 2503 화1 9 0
엄 이게 진짜 말로 하기 뭐한데 생각보다는 어려운데? 등급컷은 잘 모르게씀...
-
근데 통합과학은 어케나온대 0 1
이게 ㄹㅇ궁금함
-
통합과학 현강은 어케함 2 3
현정훈 강준호 김연호 이신혁 막 번갈아서 들어오나 ㅋㅋ
-
13분 후 배포함 4 4
-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는데 8 2
랜선으로만 보는 애기인데도 갈수록 늙어가는 게 눈에 보여서 슬픔
-
님들은 뭐해서 돈벌것같음? 6 0
ㄹㅇ 뭐해야하지
-
ADHD 진단 받아서 울었어 0 0
대학교 졸업하고서야 알다니
-
존나행복했다
-
애니캐릭터가 그렇게 하니까. 그리고 내가 쉽게 변하지 않는 강인하고 안정된 마음을...
-
나의능력 3 0
아무도댓글를안단느능력
-
Stay on fire 개좋음 1 1
앨범에서 유일하게 좋은데 걍 좋음 캬
-
작수 39점 사문 최적 개념 0 0
작수 윤성훈 풀커리 듣고 사문 39점이고 지금까지 윤성훈 스피드 개념 +검더텅...
-
3모 전날 새르비가 8 1
폭발적이겠지?
-
전 오늘부터 3 0
혼자다니기로 했어요
-
저랑 맞팔해요 4 1
-
새르비가 되어가니깐 1 1
조회수가 줄었군
-
학교생활 망햇다 3 0
망햇다고
-
하수: 실모에 기하가 없구나 1 2
고수: 공통 모의고사구나
-
이이이이걸들르셈 2 0
동현이 랩이된다 여기서제일잘하는애야
-
내용을 아는데 문제를 틀림(?)
-
이 앨범 진짜 좋다 0 0
-
좆 0 0
학교실ㄹ러
-
단축수업 너무 야르인데 2 0
앙 기모찌
-
근데 더프나 서프 개인응시면 1 0
걍 안사고 ㅇㅂ에서 뽑아푸는게 낫나요? 일단 3덮 사긴했는데 다음부터 어케할까요?? 현역입니다!
-
N제 작년꺼 풀어도 괜찮나용 0 0
사촌형한테 책 작년 N제 몇개 받았는데 작년꺼여도 풀어봐도 괜찮겠죠? 참고로 기출...
-
무릎도 안 모이는데 안쪽이 왜 아픈지 모르게씀
-
생명 실모 양치기할까 2 1
진짜 n제 푼다고 크게 안느는거같기도하고 시간관리가 필요한데
-
나 오르비 글보면 0 0
고위관직맡게되면. 물러가라 시위도 나오겠네
그래야 정상인데 이미끝난거같아여ㅠㅠㅠㅠㅠㅠ
긍정적 결말.
전 시험장 나오는 상상하면 더떨림... ㅠㅠ
패배한 기억뿐.. 승리한 기억을 남기고싶다
ㅇㄱㄹㅇ
ㅇㅇ저 그 끝나고 나올때의 ㅈ같은느낌은 잊을수없네여ㅠ
작년 수능조지고 기억에서 삭제해서 아무생각안남
ㅋㅋ
작년 점심시간 수학조지고나서 그기분이 너무 생생하네요 이트라우마를 이겨내야할텐데..
전 국어부터 죠저서.. 하루종일 기분 잡친상태로 시험 쳤는데 그기분 ㄹㅇ 최악..
연기되기전까진그랬는데 지금은끝난거같아요..
오히려 긴장안됨..이래서 기업들이 경력자 선호하는가 싶음
수능장엔 안 좋은 추억밖에 없어요 ㅠㅠ
넹 확실히 ㅇㅇ 근데 이미 체념해서...ㅋㅋㅋㅋ
포퍼 으악! 피브로 박터 으악
영어조진기억...생생하네요
수학 으아아아아악
차타고 시험장 가서 내리는 순간
15일은 초긴장이었는데 오늘은 별로...
정확히 이 느낌인데 저도 왜인지 이유를 모르겠..
지진이 모든걸 해결해줌
내일 1교시라는 게 더 긴장됨
전 수능날 기억이 전혀없음..
저만 그런건가요?ㅠㅠ
그 조진 기억때문에 약간 완벽 강박증 걸려서 더 불안한
가끔보면 수능다보고 대기시간 ㅈㄴ길어서 핸드폰해야한다는데 이상하게 내기억으론 끝나자마자 바로나간기억밖에없음 ;;
자동사 및 타동사
올해는 제 무대가 될거니깐요. 기대하고 설레면서 문제를 기다리겠어요
저번주 수요일 오후7시30분에 이미 경험함
몇번을 경험해서 뭐..
정말 국어 비문학 보자마자 사고회로 멈춰버린 그 기분은 아직도 못잊네요
수학 마지막날 뭐하는게 좋을지 여쭤봐도 될까요?
멘탈 약하시면 풀었던 최근 기출 문항으로 행복회로 왕창 돌려놓으셈.
나는 강철멘탈이다 그러면 갖고 계신 나머지 실모들 중 가장 어려운 평이 많은 회차 시간 재고 푸시고 오답 ㄱㄱ
오늘 마지막남은 실모하나풀었는데 실모중에 젤잘쳐서 약간 수학에서 자신감+안심효과 얻었는데 그냥 기분유지하면서 최근 수능기출이랑 취약유형 몇문제 풀까요??
그리고 개념다시보라던데 그게 뭘의미하는지 잘모르겠어요 ㅠ 그냥 개념서 정독인가요?
기분 유지하세요ㅋㅋㅋ
개념 다시보라는 건 지금 굳이?;;
그냥 기출이나 주요문제 풀던지 아니면 특정 한 회차 골라서 시간 재지 마시고 1번부터 30번까지 푸셈.
요즘 공부할 때마다 하루종일 떠오르네요.
정확히 1년 전 이쯤에 느꼈던 그 긴장과 공포... ㅋㅋㅋㅋ
작년에 국어때문에 원하는 대학 못갔을땨의 그 기분이란...
작년에 딱 시험장 나와서 조졌다... 이러면서 집가던 생각이 계속 납니다...
화작문 이십분 넘길때의 그 떨림.
저는 항상 넘기는데...
화작 25 문학 25 비문학 30
전 20 25 30-35가 젤 안정적인듯요..제가 노베라서 기준이 다른듯여ㅜ
ㄴㄴ 님 상태가 제일 이상적인 듯
기억을 떠올리며 하나하나 되짚어보면...
으악ㅠ
결국 실력도 실력이지만 운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알게되서 그다지...어느정도 실력되면 그냥 운에 맡기는 게 맞는듯 ㅋㅋ
진인사대천명..
작년수학 19번에서
k=3p를구하고 계산에서 말려서
30분동안 안풀렸던 기억을 더듬으며 다시 꺼내보면
아직까지도 흠칫 흠칫합니다
성적딱나왔을때의 내가 원하는학교 못가는 그 갑갑함은 아직도 기억나네요 ㅎ올해는 마음다 접었는데 어떻게 될련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올해는 제발 작년수학등급 유지만이라도했으면 좋겠음 ㅜ
XKRXKRXKR
이 글 보고 떠올라서 갑자기 긴장됨
ㅋㅋㅋㅋ
작년엔 메가 현장모의보는 기분이엿어요 ㅋㅋ
4년만에 치는거라 모르겠는데요
채점했을때 한 순간에 먹먹해지는 그 기분만 아득함. 막상 시험장에서는 대기시간만 긴장되고 막상 시험시작하면 평소처럼 잘할 수 있다고 느낌
내일은 일단 화작문만 잘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포 개시발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