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떡하죠 고민좀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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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할머니네 집 마당 감나무에
보라색 감이 열렸었어요
너무 신기해서보다가 감이겠지 하고 맛이 궁금해서
한입 베어 물었는데 너무 맛없어서 뱉었어요
근데 문제는 그 후에요
때는 11월 15일 오후쯤에
화1 양적관계를 풀다가 너무 빡쳐서 책상을 개쎄게 때렸는데요
갑자기 집이 엄청나게 흔들리는겁니다 너무 놀란 나머지
책상 밑에 숨었는데 흔들림이 몇시간동안 계속됐어요 ㅠㅠ
너무 무서워서 이불에 숨어서 울면서 자려고 하는데
남자는 어쩔 수 없잖아요 ..울면서 자고 그 다음날 오전에 이불위에서 ddr을 했습니다 ㅠ
근데 흔들때마다 집도 같이 흔들리더라구요,,
이게 대체 어떻게 된거죠 전 어떡하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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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의식의 흐름인가
보라색 감이라는 단어를 통해 화자의 비극적인 결말을 예측해볼 수 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네여..
사실 흔들흔들 열매입니다..
내가 말하면 재미없는데 ㅠㅠ 오야지

이게 뭔소리?!사실 고민이 하나 더있습니다...
이번주 목요일 그니까 11월 23일 친구가 오락실 가자는데
펀치기계하다가 오락실도 흔들리면 어떡하나요.. 이렇게 살아야하나요 ㅠㅠ
님 그거 보라색 (물)감 아님?그걸 왜 먹음?
맛이 너무 없어요 악마의 열매라고 해도 될정도로요
그거 혹시
https://youtu.be/VbJM32V9cBk?t=32s
이감 아니에요??.
제 의도는 흔들흔들 열매였습니다 ㅜㅜ
글의 통일성 ㅆㅅㅌㅊ
오야지가 보고싶은 밤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