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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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실패했는지 써보고 고치려고 노력하고.
모든것에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집중하려고 미친듯이 노력하며
지치지 않고 공부한고
절박함가지고 의지또한 가지면
반드시 성공할수 있겠죠?
다른 조언 말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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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는 안개속을 헤매는것과 같이 항상 불확실함과 불안에 싸워야해요
그냥 자신을 믿으세요.. 그리고 이런 글 웬만하면 올리지 마세요..
님 심정 충분히 이해가지만 님이 불안해하고있다는 증거니까요,,
그생각 과연 11월까지...
수능을 세 번 치렀는데, 가장 중요한 덕목이 겸손인 것 같습니다.
초심을 끝까지 유지하신다면 반드시 성공하실 겁니다.
그런 격한 열정은 별로 안좋습니다 -_-; ... 차분해지세요. 불타는 열의만으로 공부하면 오래 못갑니다.
학원을 다니세요. 저도 언어에서 망했어서 약점들을 보완하는 생각에 독학 재수하는동안 언어 올릴방법 궁리해보고 최대한 다했는데도 80점대 나왔습니다.. 약한과목있으면 학원가거나 과외받는게 편한방법일지도.
열정도 중요하지만 끈기와 꾸준함, 성실함이 진리인듯..
수능 날까지 풀리면 안되요.
재수는 초반에 확불올리거나 중반에 확불올려서 성적이 오른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전 삼수를 했는데요
그니까 재수떄 공부를 잘하다가(장학금 받고 다녔음 ㅋㅋ 우월함) 10월부터 놀아서 성적이 50점정도 떨어졌습니다.(작년9월모평 전국 0.04%에서 수능 언수외 등급만 4 1 2나옴)
그러니까..... 결국은 중간에 공부를 잘못한다 할지라도, 끝까지 차분히 마음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해요.이게 엄청힘들거든요.... 여름에 체력슬슬떨어지면 우울해지고 짜증만 납니다.. 이런걸 잘이겨내시고 차분히 공부하면 분명 성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