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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어교육 [295307] · 쪽지

2010-11-30 22:16:40
조회수 706

재수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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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왜 실패했는지 써보고 고치려고 노력하고.

 모든것에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집중하려고 미친듯이 노력하며

 지치지 않고 공부한고
 절박함가지고 의지또한 가지면

 반드시 성공할수 있겠죠?

 다른 조언 말해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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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래대 · 348920 · 10/11/30 22:18

    재수는 안개속을 헤매는것과 같이 항상 불확실함과 불안에 싸워야해요

    그냥 자신을 믿으세요.. 그리고 이런 글 웬만하면 올리지 마세요..

    님 심정 충분히 이해가지만 님이 불안해하고있다는 증거니까요,,

  • 2011이과수석 · 263941 · 10/11/30 22:19 · MS 2008

    그생각 과연 11월까지...

  • 영양밥 · 262622 · 10/11/30 22:45 · MS 2008

    수능을 세 번 치렀는데, 가장 중요한 덕목이 겸손인 것 같습니다.
    초심을 끝까지 유지하신다면 반드시 성공하실 겁니다.

  • Fortitude · 302582 · 10/11/30 23:07

    그런 격한 열정은 별로 안좋습니다 -_-; ... 차분해지세요. 불타는 열의만으로 공부하면 오래 못갑니다.

  • godmother · 311904 · 10/12/01 09:22

    학원을 다니세요. 저도 언어에서 망했어서 약점들을 보완하는 생각에 독학 재수하는동안 언어 올릴방법 궁리해보고 최대한 다했는데도 80점대 나왔습니다.. 약한과목있으면 학원가거나 과외받는게 편한방법일지도.

  • 봉봉 · 197712 · 10/12/01 14:24

    열정도 중요하지만 끈기와 꾸준함, 성실함이 진리인듯..
    수능 날까지 풀리면 안되요.

  • 희망이고싶다 · 282006 · 10/12/01 14:41 · MS 2009

    재수는 초반에 확불올리거나 중반에 확불올려서 성적이 오른다고 되는것이 아닙니다

    전 삼수를 했는데요

    그니까 재수떄 공부를 잘하다가(장학금 받고 다녔음 ㅋㅋ 우월함) 10월부터 놀아서 성적이 50점정도 떨어졌습니다.(작년9월모평 전국 0.04%에서 수능 언수외 등급만 4 1 2나옴)

    그러니까..... 결국은 중간에 공부를 잘못한다 할지라도, 끝까지 차분히 마음을 유지하는것이 중요해요.이게 엄청힘들거든요.... 여름에 체력슬슬떨어지면 우울해지고 짜증만 납니다.. 이런걸 잘이겨내시고 차분히 공부하면 분명 성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