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치 수시 포기해야겠졍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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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준화 고2에용
스펙은 텝스 800이랑 교내상 좀 많은거 빼고 없구요
내신은 1.4?정도 되요
근데 1학년 1학기때 수학 3등급이 있어서 좀 치명적이에요 ㅠㅠ 엉엉
저희학교가 좀 내신경쟁이 박터지는 편이라서....
근데 지금 제가 이과 1등이라 지금처럼만 하면 지균 추천은 받을 수 있을거같은데
저는 자연대면 아주 조금 생각이 있긴하지만 공대 농대 이쪽은 거의 생각이 없거든요
사실 이과도 의치가고싶어서 온거라 ㅠㅠ 완전 문과체질인데...
모의고사는 언외는 항상 백분위 99구요 앞으로도 유지할 자신이 있어요
또 수리도 고1 3월에 77%로 시작해서 지금 97%까지 올려놨구요
언외가 자신있기때문에 수리에 상대적으로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 있어서 더 많이 올릴 자신이 있어요
그럼 괜히 수시 준비한답시고
이스펙 저스펙 찔러보는것 보다는 수능공부 열심히 하는게 더 낫겟지요...
내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한건데 너무 아까워서요 ㅠㅠ
연애질하지말고 공부나 열심히 할껄...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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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ㄱㄱㄱㄱㄱ 현답입니다^^
ㅋㅋㅋㅋㅋ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 내 내신은 장학금과 자존심꺼리밖에 안되는구나....엉엉
써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는데요?
물론 가능성은 적어요; 특히 메이저는요
지방의는.. 그냥 찌르는 정도?. 수시추합도 있으니깐
기회를 없애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의치수시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 고2면 수시를 포기하기엔 지금껏 쌓아올린것이 넘 아까워요
조금 더 노력하면 의치수시 바라볼 수도 있어요 아직시간이 비교적 많은편이라서...
언외가 자신있으니 수.과를 열심히 파보세요(수학도 상승추세이니)-이건 논술대비용
논술전형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일주일에 4시간 정도만 논술에 투자하셔서 찔러보세요..(수능 끝나고는 집중 ㄱㄱ)
고2면 시간 충분하고
이런 분들 고민 털 때 자주하는 소린데요,
고2모의고사랑 고3 모의랑 많이 달라요.
아닐 것 같죠.........................................................점수 폭이 참.....ㅎ
언외는 중학교때부터 계속 해놔서 고3까지 커버되요 ㅠㅠ 원래 인문계 준비했었거든요 그래서 수리를 하나도 안해놔서 고딩와서 절절 맷던거구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