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마케팅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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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에는 일주일 강의를 무료로 풀며 좋은 인상을 줌과 동시에, 어차피 끝물인 거 일주일 늘려 남은 올해 책 재고를 팔아치우는 엄청난 통찰력.
거기다 설상가상으로 책 버린애들은 대성의 무료강의에 강렬한 유혹을 느끼고 일주일치 책을 구매하게됨.
다른 프패사들은 단순히 일주일 풀어줘서 얻는 손해를 생각했지만, 대성은 이미지 재고+남은 책 재고까지 쌍재고의 이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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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도 해주는게 좋잔삼
내년 예비n수생들 끌어모으기마케팅
대성프패러지만 대단한듯...(=메가 스듀 이투스 보고있냐?)
언어유희 오졋다
뜬금이지만 이미지 "제고"
재고가 맞습니다.
아니구나 둘다 맞네요.
헉...
아래의 '다시 생각하다'라는 뜻의 재고를 쓰신 거라면... 전 '이미지 상승'을 뜻하신 거 아닌가 생각했네여 두 단어가 뜻이 달라요
예.그 ‘재고’의 뜻이였습니다.지금보니 ‘제고’라 해도 맞네요.
스카이에듀 : 품질이 마케팅을 따라가지 못하는사례
대성 : 품질과 마케팅의 조화
방금독서실에서 그불구랑 즉문즉답 실전도감 사는애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