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유니레 [662774] · MS 2016 · 쪽지

2017-11-15 20:47:27
조회수 355

책 버리신 분들이 제일 안타까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820919


그러나 이 사진이 수능을 마무리하는 사진으로 쓰이는 일은 없었다. 열심히 공부해서 이제 끝났다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것을 버렸던 그들은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 된 시험 일정과 마주하게 된 것이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