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되게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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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많은 분들이 주무시는 시간에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ㅠㅠ
조금이나마 변명을 하자면, 각종 과제, 보고서, 레포트를 작성하고 나니 지금이라, 이제야 활동을 하게 되네요 ㅠㅠ
제가 작년 수능이 끝난 뒤부터 오르비 활동을 시작했는데, 어느덧 다시금 수능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네요.
이 날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해 드리고 싶은 말은 많습니다만
이 한 마디로 모든 것이 모아지더군요.
'니 믿제?'
저는 이 글을 읽는 분들을 믿습니다.
지금까지 전투 준비를 잘 해오셨다면
그저 당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준비한 모든 것을 퍼 부으시고, 그에 꼭 맞는 결과를 받아 오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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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는 일주일에 2번만 해도 32 2
괜찮지 않음? 매일 샤워한다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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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요... 3가지 소재를 소제목 하나씩 달아서 세 문단으로 구성할까요 아님...
아조씨 버프 받으러 왔습니당
잘 보시라는 말은 않겠습니다!
실력껏 보시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