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진짜 많이 평준화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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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엔 97%면 진짜 조언이랑 성적올리는법등등 사려깊은 조언글을 달아주었는데..
이젠 이런 비루한점수가 어그로라고 욕이나 먹고..
ㅡㅡ.. 솔직히 저희누나랑 아는형들중 서울대간사람들 다 보면
영어는
1.어릴때부터 무한사교육
2.특목고
3.외국거주
이거아니면 없던데요...
나머지는 찾아보기 힘듬 사례를;있긴 하겠지만
영어에 공부시간 60% 투자하는데
2년째 무변동이라 돌아버리겠음
영어잘하는 에피님들도움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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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머합니까 영어가 개똥이라 다 말아먹는데요..
진짜 작년수능 만점맞는사람들 이해안됨 ㅡㅡ천재인가?
구문분석하고 문제열라푸는데 만점절대안나옴..진짜 태생적 한계인듯 전 ㅋㅋㅋ
근데 솔직히 2009년 오르비만해도 난만한님 수리가형으로 어그로 끌면 그것과 비슷한 실적 혹은 그 이상의 수리 괴수가 등장해서 맞대응할만한 독동 꾸준히 오는 분들이 최소 5명은 됐는듯.
라첸빌
298점 맞는 사람도 있나요? 라고 댓글 달면 인증이 3~4개 올라오던 시절 ㄷㄷ
저는 저 케이스에 하나도 해당이 안되는군요 으아니
헐
제발영어잘하는비법좀요
ㅠㅠ
제발
97% 받으신다고 달랑 올려두시면 어떻게 조언을 해드리나요. 주로 어디서 틀린다거나 그런게 있을텐데. 딱히 정해진 곳에서 틀리는게 아니라면 수능 수준이라면 EBS 150제 같은 조금 복잡한 문장들 담고 있는 책 한권 잡으셔서 1달동안 매일 10문제씩이라도 꼼꼼히 풀어보세요. 한문장 한문장 꼼꼼히 해석하다보면 읽는 속도도 분명 빨라집니다. 학원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학원 한 번도 다닌 적 없이 4번의 수능과 5년 동안의 평가원 모의고사를 치뤄봤는데 백분위 98% 밑으로 받은 적이 없습니다. 공부를 해보신 학생이라면 알겠지만 성적은 학원과는 무관해요.
답변감사합니다
작년수능까지 치신건가요..?
저는요..원래 영어가 효자과목이었었는데
근래에 어려워지고나서부터 그 빈칸은 다틀리는거에요;
레알 헬이라서;뭘해야될지도 몰겠네요 빈칸이 문제에요 ㅠ
수리 첨부터 공부하실때 어떻게 하셧길래
그런 성적향상이 되지....
공부방법좀 들을수잇을까요?
다들 안믿으실까봐 잘 말안해드리는데..그래도 궁금하신가여
이거 글쓴이님 '괴수 기만자' 소리 듣는거 좋아함 일부로 저 소리 들을려고 글쓰는거 ..
제친구 저 세개 해당 모두안되고 고딩때도 사교육하나없이 작년 69수능 모두 99~100%
근데 97%면 실수만 줄이거나 킬러문제만 조지면 되는거아닌가요??
그킬러문제조질방법이너무망연해서요
ㅠㅠ
제 주위에 있는 사람 외국 하나도 안가도 100 잘 만 나옴. 주위에 그런 사람들이 많은 듯 ㅅㅂ
ebs...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