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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럽 [651198] · MS 2016 · 쪽지

2017-11-09 23:02:30
조회수 1,528

작년 수능 ㄹㅇ 어이없었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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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얘긴데 이 친구가 수능때 시계에 나침반이 있는 시계를 차고왔다가 감독관이 그시계쓰면 부정행위라고 압수해가더라구요. 근데 이 감독관이 1교시끝나고 다시와서는 다른선생님들하고 얘기해보니까 허용되는거였다면서 다시 돌려주는 ㄹㅇ 얼탱이 없는 상황이 발생했어요.. 이 친구가 국어빼고 나머진 3~4라서 수시 최저맞추려면 국어1은 나왔어야 되는상황이라 걱정했는데, 다행히 1맞추고 대학붙더라구요. 수능끝나고 어떻게 문제 풀었냐고 물어보니까 비문학 3점짜리 빼고 다풀고 마킹하던 도중에 10분 남았다는 소리듣고 마킹 마무리+3점짜리 찾아가서 풀고 마킹했다고 하더라구요. 한줄 요약: 국어는 역시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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