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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7-08 23:42:13
조회수 159

오르비에서 점점 외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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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중에서 연배가 있는편이라 예전처럼 끽끽거리며

놀기보단 좋은 인생선배가 되는게 좋겠다 싶어서 
나름 솔선수범하려 노력했는데 이건 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유입되는 회원들 말은 짧아지고 대화나 토론보단 지 할말하는게 많아지고
여기가 정말 수험생 위주의 10대,20대 사이트가 맞나 싶음.

오히려 중년층 위주의 사이트보다 더 싹수가 없는 일들이 눈에 많이 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환경을 만든 중,장년층분들에 대한 분노가 있었는데
이젠 유,쳥년층에게 역전현상을 느끼고 있음. 해도해도 이건 너무한단 말이 조금씩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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