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모의의 폐해.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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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재학생 - 20명중 3명을 제외한 모두 수리가형 백점
지방의치 그냥 다 한번씩 쳐본다고함..재미삼아치는것도 있고 은근히 기대하는것도 있고..
지방 의치로 간 작년 강대들 10명 정도 중에서 이번에 7~8명은 달림
특히 작년에 언어 4등급 떠서 인제의 장학생 강제입갤 한 애도 이번에 언어 1개 틀리고 달림ㅋ
ㅋㅋ
실력있는 스카이,의치 반수생 대거유입..
아나 미친 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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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반수생의 패기가 돋보일듯
물모의보고 웃고있는 현역들어떡함
6평 현역들 잘쳤나요? 저 현역때는 6월 약간 쉽긴해도 현역 대부분 좀 털렸는데
점수로보자면 꽤 잘쳣어요..
수시 상담 시작하는데 최저등급 맞추기 쉬울꺼라고 수시 상향도 하네요
그리고 약간 수능을 비웃는 애들이 생겻어요
저번에 김장독님이 말씀하셨는데 수능쉬우면 오히려 수시 우선선발 등급 맞추기 어렵다더군요
정답
한두문제 틀려도 등급훅감
근데 자신감하나는 엄청 나다는게 현역의 문제지요..
저야 주변에 재수한 형이나 누나들 있어서 간접체험을 꽤 해서 나름 하는 편이긴 하지만
다른애들은 걱정될정도로 심각해요
대박일듯 작년 저희반에서 27명 대학갔는데 8명반수요
이번에 반수도많고 현역들도 떵떵거리는데
솔직히 1% 만점자 맞추려면 이거보다 난이도 상승시켜야되서 현역들의 경우 6월에 초점두고공부한다면 수능가선 반드시 필패...할듯요
이제 1%맞추는게 시급해졌다고생각해요 ㅡㅡ수리랑언어가 2.5%씩이엇나 ㅡㅡㅋ
외국어는아마 6월이랑 비슷하게낼듯하구영ㅇㅇㅇ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