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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 [251746] · MS 2008 · 쪽지

2011-07-08 17:13:01
조회수 81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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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시즌) 05이보근 선수가 극심한 슬럼프에 빠진 것 같습니다.


5년 만난 사랑하는 사람에게 차였습니다.
허탈함만 느낍니다.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를 않습니다.




죽고 싶은 생각마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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