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 헷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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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
실체 이원론
신, 이성, 정신, 육체, 물체 각각 독립적 '실체'
단, 정신의 영역(예측 불가능)이 물질의 영역(예측 가능, 왜? 인과법칙의 지배)을 지배
롤스 시민 불복종
위법 행위(비협조적 정치 행위)
But, 법을 존중, 법에 대한 충실성, 체제 ㅇㅈ
ㄸㄽ 최후의 수단, 공개적 행위, 비폭력, 처벌 감수(+신중), 양심적인 신념, 공통의 정의관에 호소
In 대체로 정의로운 사회
그럼 왜? 제도가 자유 원칙이나 접근 기회 원칙 현저히 침해할 때(국한) 공익을 목적으로, 더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단, 자유주의자임을 잊지말 것. [자아가 목적에 선행한다])
싱어
쾌고 감수 능력을 지닌 동물까지도 도덕적 고려 대상(vs 활용해서 선지 해석하기)
나아가 전 인류 이익을 위해 해외 원조 의무 주장
왜 때문?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
+ 공리주의 특성 상, 법률은 수단
ㄸㄽ 시민 불복종이 최후의 수단이어야 하는 건 아님 (이 주장은 소로도 마찬가지)
생윤에서 강조되는 내용인데 교과서엔 공통으로 나오는 내용이라 어디까지 선 긋고 공부해야 할지 참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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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 즉각적 저항 아닌가요?? 그리고 EBS에서 소로는 법에 대한 충실성의 한계 안에서 시민불복종이 이루어지는데 반대한다고 하네요...
엥.. 정수환 선생님 QnA 긁어 모은 것들이라서요.. 둘 다 인정하고 개인 양심에 의거해서 정하라고 봤었거든요.. 윤사 수특 말씀하시는 건가요??
혹시 이따가 저녁에 쪽지드려도 될까요? 10월 종로 모고에서는 소로가 롤스에게 최후의 수단으로서 시민불복종은 옳지못하다고 비판하는 선지를 본것같아서요.
엇 저도 궁금하네요 네네 주세요
넵 이따 6시정도에 보내겠습니다.
롤스는 무조건 최후수단입니다.
소로는 합법적 방법을 거치고 불복종을 할 건지/ 당장 불복종을 할 건지는
개인이 알아서 판단해서 하면 됩니다.
요기요!
소로의 시민 불복종 수업때 최후수단성이 없고 예외적인 경우엔 즉각적 저항이 가능하다고 설명해주셨는데요. 소로의 제시문들을 보면 법이 양심에 어긋나면 즉각 거부하라라는 제시문같은 경우를 보면 모든 경우에 즉각저항을 얘기하는 것 아닌가요?
-> 아니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모든 경우에 즉각 저항하라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