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국어 14번 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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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2번 아니면 4번으로 나뉘던데..
저 아이는 아주 귀엽게 생겼다 - 안긴 문장이 들어있다.
보름달이 환하기가 대낮 같다 - 용언을 꾸며주는 부사어가 들어 있지 않다.
이 두 개가 핵심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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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2번 아니면 4번으로 나뉘던데..
저 아이는 아주 귀엽게 생겼다 - 안긴 문장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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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80
4아님?ㅠ
대낮이 부사어아님? 대낮(과) 같다(용언)꾸며주는거아님? 조사생략으로
저도 대낮을 부사어라 생각하고 2번했어용
저 2번했는데
지금보니 대낮은 보어네요
4번인듯
아닌가?
대낮이 보어에요?
보어는 되다아니다에서만붙지않나요...?
엌ㅋㅋㅋ 맞아요 ㅋㅋ
영문법 끌어다 생각했네요
4번찍었는데 2번같음 4번은 대낮과 같다 라고 보임..
대낮은 명사가 부사어로 쓰인거고..
귀엽게생겼다는 문장에는 안긴문장이 없져
그냥 대낮이 명사아님?ㅠㅠ
품사가 명사고 기능이 수식언임 부사
2번에 안긴문장이 있음??
노베생각은
주어생략
(아이가) 귀엽게 생기다
지적좀
일단 수식언인 저와 아주 빼면
아이는 귀엽게 생겼다가 되고
여기서 귀엽게가 생겼다의 필수적 부사어 아닌가요??
님 생각은 서술절이 안겼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네
그게 아니면 저는 스스로 설명이 안 되어서요
코끼리가 코가 길다 처럼
여기서는 서술어 역할 하는게 '코가 길다'그 자체이고 '코다 길다'에서는 주어와 술어의 관계가 한번 더 나타나서 안긴문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아이는 귀엽게 생기다에서
귀엽게 생기다의 주어가 생략됐다고 하고
귀엽게 생기다를 서술절로 볼 수 없을 거 같은데...
설명이 잘 안됨 ㅠㅠ
그냥 용언이 활용됬어있으면 안긴문장아닌가
모든 용언은 활용되어서 쓰이는데
안긴문장이랑 상관없지 않나요
너 밥 먹었냐? 라는 문장은 용언이 활용된건 맞지만 홑문장이잖아요
그니까 용언활용된게 두개면요
용언하나당 문장하나로보는거아닌가
그럼 저건 부사절이 안긴문장으로 볼 수 있는 건데 답이 뭐지;
헐 그렇게 볼수도 있네요
문제가 일단 대체 뭐길래;;
저는 왜 3번을 찍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