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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언니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7-07 00:00:28
조회수 166

누누히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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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과모임에서



후배들이랑 술마셨는데


아무래도 과모임에선 후배들이 선배들이 있는 테이블로 찾아오는 방식이라보니


어쩌다 심남이 친구들이 내가 있는 테이블로 와서
술도 달리며 완전 얘기 꽃을 피웠음


물론 난 주량이 두잔이라 힘들었지만..





나중에 2차로 옮겨가려고 나올 때

몇몇 후배들이
'언니 괜찮으세여?'
'언니 여명같은거라도 드실래요?' 등등 말하며
아주 걱정해줬음..



주량 두잔이라고했더니 걔네들은 믿어주던데..

그리고 매우매우 걱정해주던데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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