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시러 수시러도 아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3559694
1년간 정시만 준비하면서 느낀건데 특히현역일수록 정시 준비기간이 짧고, 그에 따른 부담감이 큰듯
그리고 그 부담감은 수시를 향해 화살을 꽂을 수밖에 없는듯
결국엔 이런사태 ㅇㅇ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디즈니 플러스 '완다 비전' 꼭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없으면 유튜브에...
결국 모두가 피해자임 ㅇㅇ
ㅇㅇ나도 그냥 참된 교육을 시행하는 어느유럽국가의 국민이었다면..